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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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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페스티벌 성료…“3만명 참관” 
 “18~19일 스와니 시청앞 광장으로 오세요” 
 제일은행, 2014년도 장학생 모집 
 GSU-KEI, 한·미 對아태지역 정책 토론회 개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임시 행정직원 공개 채용 
 재미작가 현숙 에릭슨씨 한국서 초대전 열어 
 스와니 한인여성 성추행범 검거 
 다큐영화 ‘제주의 영혼들’, 25일 애틀랜타 상영 
 한식, 금주말 뉴욕 강타 예고 
 “한국의 맛 홍보하고, 교육단체 후원도 하고” 
 조기투표 어디서 하나요? 
 거제 평통위원들 금주말 애틀랜타 방문 
 UPS 내년 배송비 또 인상 
 플렉스젯, 최신형 걸프스트림 항공기 50대 주문 
 경남도, 미국·맥시코 시장 수출다변화 전략 청신호 

 귀넷 신임 경찰서장에 부치 에이어스 지명 
 감성시인 유경란씨 첫 시집 발간 
 현대차그룹 인사 
 안행부 인사 
 외교부 국장 인사 
 중기청 인사 
 조달청 인사 
 중기청 인사 
 기상청 인사 
“한국의 맛 홍보하고, 교육단체 후원도 하고”
22일, 몽고메리 한식당 ‘신라’ 확장이전 오프닝
몽고메리 한인사회와 역사를 같이해 온 한식당 ‘신라가든’(대표 김영오)이 이스턴 블러버드 선상(I-85 6번 출구)에 확장이전하는 기념으로 ‘무료 한식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UPS 내년 배송비 또 인상
12월29일부로 평균 4.9% 올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배송회사 UPS가 2015년도 북미주지역 운송비를 4.9퍼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 노트4’, 미국 정부 기밀정보 취급 기기 인증
삼성전자는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탑재된 ‘갤럭시 노트4’ 등 삼성 스마트 기기가 미국 정부의 기밀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증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귀넷 신임 경찰서장에 부치 에이어스 지명
30년 경력의 경찰 베테랑…25일부로 취임
글렌 스티븐스 귀넷 카운티 행정관은 A.A. ‘부치’ 에이어스(A.A. “Butch” Ayers, 사진)를 오는 25일자로 새로운 귀넷 경철서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감성시인 유경란씨 첫 시집 발간
여성문학회, ‘난초의 마음’ 출판기념회 가져
감성시인 유경란씨가 생애 첫 시집 ‘난초의 마음’을 출간했다. 유씨가 미디어부장으로 활동중인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지난 18일(토) 메가마트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성료…“3만명 참관”
참가 한인들 “참여해 어우러질 코너 없어 아쉽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이 주최한 한민족축제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18~19일 스와니 시청앞 광장에서 화창한 날씨 속에 치러졌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2014-10-16
[주간운세] 10월 19일 - 10월 25일
쥐띠 좋은 씨앗을 심어야 운수; 뿌린 씨앗에 따라 훗날에 얻는 열매가 다른 것입니다. 나중에 좋은 열매를 얻으려면 지금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합니...
[특별 기고] - 2014-10-16
지급명령 이의신청시 주의점
채무자가 임의로 돈을 주지 않는 경우 법에 의해 강제집행을 해야 한다. 그런데 강제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판결과 같은 집행권원이다..
[이경로의 주간 역사] - 2014-10-15
10월 13일 ~ 10월 19일
정치적인 몇몇 사건을 제외하고는 사건 사고가 비교적 적었던 기간이네요. 결실의 계절이라서 사람들의 마음이 다소간 여유로워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
스와니 한인여성 성추행범 검거
FBI, 조지아주에만 성범죄자 2만5천여명 살아
스와니에 거주하는 한인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인도계 남성으로부터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AJC가 보도했다.
애틀랜타 한인은행들 SBA론 최고실적
메트로시티은행 1위, 노아 9위, 제일 16위 기록
불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가도를 달려온 애틀랜타의 한인 은행들이 2014년도 조지아주 SBA론(7a) 실적부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에서 SBA론 대출이 가능한 은행은 총 130개로, 그 중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이 대출총액에서 1위에 올랐고, 노아은행과 제일은행도 대출건수 부문에서 각각 7위와 13위에 랭크됐다. 하지만 총 실적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제일은행, 2014년도 장학생 모집
11월15일 마감…에세이가 관건
애틀랜타 최초의 한인 커뮤니티은행인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이 2014년도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미작가 현숙 에릭슨씨 한국서 초대전 열어
16~30일, 청담동 갤러리 두 초청 ‘비욘드 스페이스’…80여 작품 전시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현숙 에릭슨의 개인전 '비욘드 스페이스'(Beyond Space)가 청담동 갤러리 두에서 열리고 있다.
“18~19일 스와니 시청앞 광장으로 오세요”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 페스티발 개최…다양한 무대 눈길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가장 큰 야외행사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스와니 시청 앞 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경남도, 미국·맥시코 시장 수출다변화 전략 청신호
경남도는 도내 농수산식품, 가정용품, 기계·전자류 등에 대해 미국·맥시코 시장 공략에 나선결과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7일 밝혔다. 
탈북자 단체 대북전단 살포, 52.9% ‘불필요하다’
남북관계 개선 걸림돌 및 현실적 위험 인식 반영된 듯
최근 탈북자 단체 등이 대북전단을 살포한 것과 관련해 국민 과반수가 불필요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정기국회 최대 관심 이슈는 ‘세월호 사건’으로 나타나
‘근로시간 관련’, ‘단말기 유통법’, ‘4대강 사업’ 등 뒤이어
국회에서 진행 중인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에서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이슈는 ‘세월호 사건’인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조기투표 어디서 하나요?
조지아주 조기투표 초반 강세 보여
조지아주에서도 조기투표가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아시안계가 많이 거주하는 카운티들에서 조기투표가 많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월4일 중간선거에 대한 조기투표에 현재까지 4만5000여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GSU-KEI, 한·미 對아태지역 정책 토론회 개최
‘경제협력을 위한 정치적 필요성’ 주제로
한미경제연구소(KEI)와 조지아주립대학교(GSU)가 함께 주관하는 모의 6자회담과 한반도 경제정책 패널토론회가 오는 27~28일 양일간 앤드류 영 스쿨에서 열린다.
한식, 금주말 뉴욕 강타 예고
한식재단, 17~19일 ‘뉴욕 와인 음식 페스티벌’에 참가
2014년을 맞이하는 작년 마지막날 밤 뉴욕의 무대를 싸이가 달아오르게 했다면, 이번에는 ‘한식’ 차례다.
다큐영화 ‘제주의 영혼들’, 25일 애틀랜타 상영
레지스 트렘블레이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
한국 현대사의 아픔인 제주 4.3사건부터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태까지를 미국인 감독이 다큐영화로 제작해 화제가 된 ‘제주의 영혼들(The Ghosts of Jeju)’이 내주말 애틀랜타에서 상영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임시 행정직원 공개 채용
오는 11월말부터 6개월 근무…11월4일 접수마감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육아휴직으로 공석이 예상되는 일반 사무직 임시 행정직원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거제 평통위원들 금주말 애틀랜타 방문
애틀랜타협의회, 17일 통일 글짓기 대회 시상식 개최
민주평통 거제협의회 소속 평통자문위원들이 오는 17일(금)부터 3일간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JVC 아메리카와 켄우드 U.S.A. 코퍼레이션, 미국 사업 합병
통신 및 보안 부문은 조지아주 스와니에 설치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디오 전문기업 JVC켄우드 코퍼레이션(JVCKENWOOD Corporation)의 자회사인 JVC 아메리카(JVC Americas Corp.)와 켄우드 U.S.A. 코퍼레이션(Kenwood U.S.A. Corporation)이 하나의 자회사인 JVC켄우드 USA 코퍼레이션(JVCKENWOOD USA Corporation)으로 합병됐다. 지난 1일부터 유효한 이번 합병은 2012년 JVC켄우드가 개시한 글로벌 통합 전략에 따른 것이다. 
플렉스젯, 최신형 걸프스트림 항공기 50대 주문
텍사스주 달라스에 소재한 항공기 공동소유 전문업체 플렉스젯(Flexjet)은 오늘 북아메리카에서 고객을 위한 유일하고 독점적인 공동소유(fractional provider) 항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걸프스트림 G500TM(Gulfstream G500TM)을 포함한 항공기 50대를 걸프스트림(Gulfstream)에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SC 요크 카운티 의회, 박상근 회장에 감사결의안
태권도 시범공연 수익금 1만불 지역 교육청에 기부
박상근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요크 카운티 의회의 감사장을 받았다. 이같은 소식은 지역일간지 ‘헤럴드’의 6일자 1면에 대서특필돼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