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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첫 함박눈에 곳곳서 몸살
학교는 조기 귀가, 은행은 조기 종업, 공항은 지연에 결항사태
한국 동화책 번역해 출판한 현수민양
한국의 동화책을 영어로 번역해 출판한 고등학생이 있어 화제다.
김영준 총영사 공식 임명
이달 말 애틀랜타에 부임
한국 외교부는 8일(금)부로 김영준 전 국제경제국장(53,사진)을 신임 주애틀랜타총영사로 임명했다.
세월 가는 나그네 / 윤 열자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
인생 / 옮긴글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추풍낙엽 / 임 기정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무덤(墓) / 연원 오정영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民主光化 / 홍성구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조송문 / 임기정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
수락산과 스톤마운틴(3) / 조동안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수락산과 스톤마운틴(2) / 조동안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한흑관계 지속에 도움될 것”
보톰스 시장 당선에 대한 한인사회 반응
케이샤 랜스 보톰스가 애틀랜타 시장에 당선됐다는 확정 공고가 미뤄지고는 있지만, 759표 차이를 뒤집을 가능성은 미비해 보인다.
변주영 전 영사 대통령상 수상
지난 2010년 8월 부임해 2013년 이임했던 변주영 전 주애틀랜타 영사(현 인천광역시 지방부이사관, 사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어거스타 한인회장에 임용섭 이사장 선출
“교회들과 스포츠단체 대표자들로 협의회 구성하겠다”
제18대 어거스타한인회장에 임용섭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사상 첫 민주당계 여성시장 탄생
케이샤 랜스 보톰스, 759표차로 노우드 제쳐
케이샤 랜스 보톰스 후보가 애틀랜타 시장 선거에서 자신이 승리했다고 선언한 반면, 매리 노우드 후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승복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인회 장학생 지원하세요~”
8일 접수마감…10명에 1천불씩 수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올해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미주 현직 한인회장들 뭉쳤다”
6개 안건 최우선 현안으로 채택…내년 3월 애틀랜타서 2차 회의
미국내 현직 한인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 회의’가 지난 2~3일 이틀간 시카고 북부 서버브 소재 웨스틴 노스쇼어 호텔에서 열렸다.
애틀랜타판 ‘밥퍼’에 박화실 보험 함께한다
미주다일공동체, 9일 ‘성탄절 나눔 행사’ 개최
미국 주류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한인커뮤니티 내의 작은 나눔 행사를 소개한다. 
전곡 연주에 시각 효과 연출까지
교회음악협, 제24회 메시아 자선음악회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의회(회장 박재형)가 매년 12월 첫째 일요일에 개최하고 있는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올해로 24회를 맞아, 지난 3일(일)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에서 열렸다.
캐롤라이나 문무회장에 박상훈씨
대한민국 ROTC 캐롤라이나 문무회는 2일(토) 그린스보로 소재 ‘리틀 도쿄’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박상훈(24기,사진) 동문을 선출했다.
“자원봉사활동에 감사드립니다”
한인회, 패밀리센터 봉사자에 감사패 수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2일(토) 패밀리센터 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애틀랜타 사회인 야구 ‘블루제이스’ 2연패
최우수선수상에 마이클 한, 6개부문 휩쓸며 ‘파란’
올 한 해 동안의 애틀랜타 한인 사회인 야구리그를 결산하는 자리가 2일(토)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한인 리더 4인방 패널토론회
KAC ‘제6회 한인 차세대의 밤’ 행사 성료…‘가교 만들기’ 주제로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마이클 박)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6회 한인 차세대의 밤’(Young Professional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구영테크 앨라배마 제2공장 ‘조용히’ 가동
750만불 투자, 130개 일자리 창출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HMMA)에 좌석 부품을 공급하는 구영테크(주) USA가 올해 11월초 몽고메리 인더스트리얼 파크에 북미 제2공장을 준공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화성-15호 발사는 중국 향한 제스츄어”
박한식 교수 “美핵공격하면 바로 탄핵될 것…北비핵화는 물건너갔다”
북한이 화성 15형을 발사한 뒤 핵무력 완성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박한식(78,사진) 조지아대학 명예교수는 “중국을 향한 제스츄어”라고 지적했다.
[특별 기고] - 2017-11-15
참된 어른이 실종 된 한인 사회
우리 사회에 과연 진짜 참된 어른이 있는 것일까?  어른에 대한 대접 혹은 공경은 무엇일까?. 어른에 대한 공경 문화는 아주 오랜 옛...
[특별 기고] - 2017-10-28
민주 평통의 변화와 자문위원의 자세
제 18기 민주 평통 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가 출범하였다.   민주 평통이라는 명칭만 들어도 대부분의 한인들은 왠지 거부감 부터 ...
[기자의 눈] - 2017-10-27
지혜로운 정치참여 필요한 때
선거철입니다. 한인사회에서도 예년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후보자들을 찾아가 후원을 약속받으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애틀랜타 시장 선거와 관련해 한..
 사상 첫 민주당계 여성시장 탄생 
 “미주 현직 한인회장들 뭉쳤다” 
 “한흑관계 지속에 도움될 것” 
 애틀랜타, 첫 함박눈에 곳곳서 몸살 
 “한인회 장학생 지원하세요~” 
 한인 리더 4인방 패널토론회 
 “자원봉사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전곡 연주에 시각 효과 연출까지 
 애틀랜타판 ‘밥퍼’에 박화실 보험 함께한다 

 캐롤라이나 문무회장에 박상훈씨 
 변주영 전 영사 대통령상 수상 
 어거스타 한인회장에 임용섭 이사장 선출 
 김영준 총영사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