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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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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페스티벌 성료…“3만명 참관” 
 스와니 한인여성 성추행범 검거 
 김성진 총영사 “지상사 협력 당부하겠다”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한인 매니저 구인 
 애틀랜타 한인단체들, 줄지어 총영사 환영만찬 개최 
 주류 도매업 3개사, 한인회 관리기금으로 6천불 기부 
 “한국의 맛 홍보하고, 교육단체 후원도 하고” 
 “선거와 민주주의에 대한 의견 듣고 싶어요” 
 주코프스키 HMA 사장 “현대차 제2공장 필요하다” 
 UPS 내년 배송비 또 인상 
 북한 억류 미국인 제프리 파울 전격 석방 
 애틀랜타 한인은행들 SBA론 최고실적 
 제3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개최 
 팬택, 조지아주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갤럭시 노트4’, 미국 정부 기밀정보 취급 기기 인증 

 차경호-박길순 회장 대통령 표창 받아 
 귀넷 신임 경찰서장에 부치 에이어스 지명 
 감성시인 유경란씨 첫 시집 발간 
 고위공무원 전보 발령 
 기상청 인사 
 윤병세 외교장관,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면담 
 중기청 인사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12명 위촉 
 방위사업청 인사 
차경호-박길순 회장 대통령 표창 받아
양영선 부단장, 박정환 FL연합회장은 국무총리 표창 수상
차경호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과 박길순 하인스빌 한인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양영선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부단장과 박정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주코프스키 HMA 사장 “현대차 제2공장 필요하다”
오토모티브 뉴스 인터뷰 “미국내 크로스오버 수요 감당 못해”
현대자동차 미주판매법인(HMA)의 데이브 주코프스키 사장이 “밀려드는 미국내 차량 주문을 미국 공장의 생산량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고 말해 향후 대응책을 두고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병세 외교장관,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면담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차 방미중인 윤병세 외교장관은 현지시간 10.23(목) 16:10-17:00 ‘수잔 라이스(Susan Rice)’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면담, ▴최근 북한동향, ▴동북아 주요 정세, ▴에볼라, ISIL 등 주요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기아차, 3분기 영업이익 18.6% 추락
기아자동차㈜는 24일(금)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 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고 2014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8% 추락
현대자동차(주)는 23일(목) 서울 본사에서 2014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3분기까지(1~9월) 누계 실적은 ▲판매 362만 4,837대 ▲매출액 65조 6,821억 원(자동차 53조 3,351억 원, 금융 및 기타 12조 3,470억 원) ▲영업이익 5조 6,743억 원 ▲경상이익 7조 8,214억 원 ▲당기순이익 5조 9,931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호프 메신저’ 설립하는 가수 ‘김진’
무료 공연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는 비영리단체가 한인들에 의해 설립된다. 가수이자 행사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씨는 비영리 문화공연단체 ‘호프 메신저’(Hope Messanger)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2014-10-16
[주간운세] 10월 19일 - 10월 25일
쥐띠 좋은 씨앗을 심어야 운수; 뿌린 씨앗에 따라 훗날에 얻는 열매가 다른 것입니다. 나중에 좋은 열매를 얻으려면 지금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합니...
[특별 기고] - 2014-10-16
지급명령 이의신청시 주의점
채무자가 임의로 돈을 주지 않는 경우 법에 의해 강제집행을 해야 한다. 그런데 강제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판결과 같은 집행권원이다..
[이경로의 주간 역사] - 2014-10-15
10월 13일 ~ 10월 19일
정치적인 몇몇 사건을 제외하고는 사건 사고가 비교적 적었던 기간이네요. 결실의 계절이라서 사람들의 마음이 다소간 여유로워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
김성진 총영사 “지상사 협력 당부하겠다”
22일, 애틀랜타한인회 주최 환영만찬서 밝혀
지난 17일 새로 부임한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한인회 발전을 위해 지상사들에게 협력을 당부하겠다고 밝혀 한인사회의 기대를 받고 있다. 김 총영사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가 22일(수) 저녁 7시 둘루스 소재 한식당 서라벌에서 마련한 환영만찬에서 이같이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단체들, 줄지어 총영사 환영만찬 개최
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가 지난 17일 부임한 것과 관련 애틀랜타의 주요 한인단체들은 일제히 총영사 환영만찬을 준비했다.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한인 매니저 구인
귀넷 카운티 최고의 호텔로 자리잡고 있는 소네스타 귀넷 플레이스 호텔(구 메리엇 귀넷)이 한인 세일즈 매니저를 공개 구인하고 나섰다.
“선거와 민주주의에 대한 의견 듣고 싶어요”
FEC 레이블 부위원장, 23일 에모리 대학에서 공청회 열어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의 앤 레이블 부위원장이 오는 23일(목) 오후 6시부터 에모리 대학교 법학대학원 강당에서 오는 11월4일 선거와 관련한 공청회를 갖는다.
주류 도매업 3개사, 한인회 관리기금으로 6천불 기부
한인업체에 물품을 공급하는 주류 도매업체들 세곳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에 각각 2000달러씩 총 6000달러를 기부했다.
북한 억류 미국인 제프리 파울 전격 석방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오바마 대통령 요청 고려해 특별조치”
미 국무부는 북한에 억류 중이던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56,사진)씨가 풀려나 고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역시 22일 저녁(한국시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오바마 대통령의 거듭되는 요청을 고려해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팬택, 조지아주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16일, 특허소송 중단위해
애틀랜타에 진출했던 팬택이 지난 8월 법정관리 신청 이후 결국 출구를 찾지 못한 채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차, 2014 갤럭시 어워즈 수상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미국 머콤社(MerComm INC)가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4 갤럭시 어워즈(2014 Galaxy Awards)’에서 최고상을 수상 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제3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개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 존 케리(John F. Kerry) 美 국무부 장관과 척 헤이글(Chuck Hagel) 美 국방부 장관이 참석하는 ‘제3차 한·미 외교·국방(2+2) 장관회의’가 10월 23일(목) 오후, 워싱턴DC에서 개최된다. 
“한국의 맛 홍보하고, 교육단체 후원도 하고”
22일, 몽고메리 한식당 ‘신라’ 확장이전 오프닝
몽고메리 한인사회와 역사를 같이해 온 한식당 ‘신라가든’(대표 김영오)이 이스턴 블러버드 선상(I-85 6번 출구)에 확장이전하는 기념으로 ‘무료 한식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UPS 내년 배송비 또 인상
12월29일부로 평균 4.9% 올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배송회사 UPS가 2015년도 북미주지역 운송비를 4.9퍼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갤럭시 노트4’, 미국 정부 기밀정보 취급 기기 인증
삼성전자는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탑재된 ‘갤럭시 노트4’ 등 삼성 스마트 기기가 미국 정부의 기밀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증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귀넷 신임 경찰서장에 부치 에이어스 지명
30년 경력의 경찰 베테랑…25일부로 취임
글렌 스티븐스 귀넷 카운티 행정관은 A.A. ‘부치’ 에이어스(A.A. “Butch” Ayers, 사진)를 오는 25일자로 새로운 귀넷 경철서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감성시인 유경란씨 첫 시집 발간
여성문학회, ‘난초의 마음’ 출판기념회 가져
감성시인 유경란씨가 생애 첫 시집 ‘난초의 마음’을 출간했다. 유씨가 미디어부장으로 활동중인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지난 18일(토) 메가마트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성료…“3만명 참관”
참가 한인들 “참여해 어우러질 코너 없어 아쉽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이 주최한 한민족축제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18~19일 스와니 시청앞 광장에서 화창한 날씨 속에 치러졌다.
스와니 한인여성 성추행범 검거
FBI, 조지아주에만 성범죄자 2만5천여명 살아
스와니에 거주하는 한인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인도계 남성으로부터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AJC가 보도했다.
애틀랜타 한인은행들 SBA론 최고실적
메트로시티은행 1위, 노아 9위, 제일 16위 기록
불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가도를 달려온 애틀랜타의 한인 은행들이 2014년도 조지아주 SBA론(7a) 실적부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에서 SBA론 대출이 가능한 은행은 총 130개로, 그 중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이 대출총액에서 1위에 올랐고, 노아은행과 제일은행도 대출건수 부문에서 각각 7위와 13위에 랭크됐다. 하지만 총 실적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