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Loading...
뉴스 피플 인터뷰
4. 2014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유진철 후보, 선거자금도 독보적 1위 달려 
 이창호씨 법원에 ‘다이버전’ 요청 
 김신애 사모, 의식 찾고 ‘회복세’ 
 전직 한인회장들 건립기금 참여 저조 
 오영록 한인회장, 약속한 건립기금 5만불 내다 
 주미대사관 한인 장학생 지원자 모집중 
 애틀랜타한인회,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운영 
 유복렬 “세상은 결국 관계와 믿음이다” 

 바우어스 조지아파워 사장, 대학평의회에 지명 
 산림청 최초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 
 환경부 인사 

[설문조사] 애틀랜타 ‘스트릿카’를 타실 건가요?
※(총 1문항) ★마감: 4월24일 오후 10시
후터스, 러시아 모스크바에 첫 매장 오픈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식당체인 ‘후터스’(Hooters of America)가 러시아에 첫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애틀랜타 보안회사 1300만불 투자유치
조지아텍에서 분리독립한 벤처기업이 최근 1300만 달러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비즈니스 크로니클이 21일 보도했다.
딜 주지사, 새로운 ‘셀폰 타워 법안’에 서명
무선통신회사들이 셀폰 타워(이동전화 기지국)를 세우는 허가를 받기가 쉬워질 전망이다.
바우어스 조지아파워 사장, 대학평의회에 지명
네이슨 딜 주지사는 21일(월) 조지아 파워의 폴 바우어스 사장을 조지아 대학평의회 의원으로 지명했다.
원재권 전 평통회장 1천불, 골프투게더 1600불
건립기금 연이어 답지
새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기금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해낼 수 있기를…”
애틀랜타한인회, 세월호 분향소 운영 및 성금모금 계획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분향소가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설치돼 추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개최
21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회의 결과
14.4.20(일) 21:00~22:30 진도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해수부장관 주재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일일 점검회의 결과 지금까지는 DNA검사 결과가 나와서 신원확인이 되어야 가족에게 사망자 인계가 가능하였지만 DNA검사 확인서가 나오기 전이라도 가족 희망에 따라 다른 병원으로 이송이 가능하도록 희생자 인계 조치를 간소화하였다. 
정부합동 현장 점검단 필리핀 파견
정부는 최근 필리핀내 납치·살인·강도 등 우리국민 대상 강력사건이 빈발함에 따라, 재외국민 안전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외교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한 정부합동 현장 점검단을 4.21(월)-24(목)간 필리핀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유복렬 “세상은 결국 관계와 믿음이다”
애틀랜타여성문학회 유 부총영사 초청 강연회 가져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지난 19일(토) 오후 6시 둘루스에서 정기월례회를 갖고 유복렬 부총영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가졌다.
한인 여성 18명 유방암 검사 헤택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국자)가 귀넷메디컬센터와 함께 주최한 ‘무료 유방암 검진’이 18일 한인회 임시사무실 뒷편 주차장에서 시행됐다.
오늘 유권자등록 마감…스마트폰으로도 가능
오늘(21일)은 올해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다. 올해 처음으로 선거권을 행사하는 사람은 반드시 오늘밤까지 유권자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국서 영어가르칠 원어민 보조교사 모집
국립국제교육원, 549명 모집…5월말까지 접수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14년도 하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EPIK)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총 549명.
세월호 침몰사고 사칭 추가 스미싱 확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세월호 침몰사고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추가로 발송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대한제국 국새가 돌아온다
문화재청·미 수사당국 간 수사절차 마무리, 인수절차 진행 중
6·25 전쟁 때 미군에 의해 반출되었던 대한제국 국새가 60여 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다. 
김신애 사모, 의식 찾고 ‘회복세’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 성금 2만6천불 전달
지난 2월 원인모를 패혈증으로 양 손목과 다리를 절단하고 2개월째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김신애(20) 사모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호씨 법원에 ‘다이버전’ 요청
지난 2월말엔 연방법원에 낸 항소도 포기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지역 경찰로부터 과잉 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던 이창호씨가 항소를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본희 변호사 “끝까지 싸우겠다”
리차드 라이스 변호사 법정 변호인으로 선정
최근 연방검찰로부터 기소 당한 윤본희 변호사는 이번 소송을 위해 리차드 라이스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정하고 이번 소송에 당당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한인회,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운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는 진도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분향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마틴한인회, 대학내 한글교육 후원금 전달
테네시주 마틴한인회(회장 이인주)가 마틴 테네시 주립대학(UTM)에 한글교육 프로그램에 써달라며 500달러를 기부했다.
샬롯한인회 ‘2014년 한인록’ 발행
내달 중순 ‘아시안 페스티발’ 참가준비에 박차
샬롯한인회(회장 방호상)가 2014년 ‘샬롯 한인 주소록’(이하 한인록)을 발간했다. 지난 2008년 이후 6년만의 일이다.
윤본희 변호사 “끝까지 싸우겠다”
리차드 라이스 변호사 법정 변호인으로 선정
최근 연방검찰로부터 기소 당한 윤본희 변호사는 이번 소송을 위해 리차드 라이스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정하고 이번 소송에 당당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성김 주한미국대사 애틀랜타 온다
안호영 주미대사 동행, 내달 중순 조찬 간담회 가져
성김 주한미국대사와 안호영 주미한국대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미간 정세를 논하고 조지아 지역에 진출한 한인기업인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