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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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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분 참여위해 페이스북 오픈했어요” 
 비영리 공연단체 ‘호프 메신저’ 창단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북미 10대 최고 엔진’ 
 국토부, 조현아 前부사장 검찰 고발 
 일진 앨라배마 1580만불 투자, 60명 추가 고용 
 제네시스, 미국 잔존가치 최우수상 수상 
 현대기아차 안전도 ‘최고’ 등급 

 애틀랜타문학회장에 안신영 시인 추대 
 국세청 인사 
 법제처 인사 
 중소기업청 인사 
고속성장 ‘APS 부동산’ 송년의 밤 개최
70명 에이전트 소속…주택만 한달 평균 10채 이상 클로징
근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PS부동산(대표 이경철)은 지난 9일(화) 저녁 연회장 모나코에서 ‘APS 부동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애틀랜타 방문
박승춘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장이 오는 13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기자의 눈] 새 한인회 유보에 대한 다른 시각
노스애틀랜타한인회(가칭)를 결성하겠다고 해서 주목받았던 김성갑 종로떡집 사장이 12월 4일(목) 전격적으로 ‘유보하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신동문 박사, KBS 해외동포상 수상
KBS, 총 5명 선정…내년 3월 시상식 개최
자랑스런 해외동포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18회 KBS 해외동포상’ 수상자에 에모리 대학교 윈십암연구소의 신동문 박사가 선정됐다. KBS는 지난 3일(수) 5개 부문에 거쳐 수상자를 발표했다.
“헨델의 메시아 연주회에 많이 오세요”
올해로 21회째…7일 연합장로교회서 개최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오면 거리에 캐롤이 넘쳐나게 된다.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각종 공연들도 봇물을 이루는데, 가장 오래도록 널리 사랑받고 있는 레파토리가 바로 오라토리오 ‘메시아’다.
전직회장단 “새 한인회 명분 없다”
애틀랜타한인회는 2일(화) 저녁 둘루스에서 전직한인회장단 모임을 갖고 북부 귀넷에 새 한인회가 결성되는 것과 관련한 대책을 논의했다.
[박형래 교수의 헌법 이야기] - 2014-12-11
Lame Duck Session
매년 짝수해 11월에는 선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선거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미국 선거 역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2014-12-11
[주간운세] 12월 7일 - 12월 13일
쥐띠 판단력과 분별력이 있어야 운수; 바람직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시기가 아니니 어떤 일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조용히 지나가는 것이 현명합니...
[이경로의 주간 역사] - 2014-12-11
12월 8일 ~ 12월 14일
지난 토요일 뉴욕과 뉴저지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고, 정작 대설이라는 일요일은 초겨울 날씨에 바람만 강하게 불었습니다. 이제 2014년이 20일 남짓 ...
귀넷 북부에 새 한인회 추진 ‘논란’
노스애틀랜타한인회 5일 발족 예정…30여명 참여
애틀랜타 광역권의 한인들이 밀집해 있는 북부 귀넷 지역의 일부 한인들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기아차 부품업체들 가격담합 혐의 조사중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400만불 벌금 합의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에 부품을 납품하던 업체들이 가격담합 혐의를 스스로 인정해 벌금을 합의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대차그룹,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 양성
현대차그룹이 유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려 소통강화에 앞장선다. 
기아차, 11월 판매실적 발표
국내 4만4,500대, 해외 22만 3,234대…전년대비 4.1% 증가
기아자동차(주)는 2014년 11월 국내 4만4,500대, 해외 22만3,234대 등 총 26만7,734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2014년 11월 43만대 판매
11월 총 43만26대 판매, 작년대비 4.3% 증가
현대자동차㈜는 2014년 11월 국내 5만5,725대, 해외 37만4,301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작년보다 4.3% 증가한 총 43만26대를 판매했다. (※ CKD 제외) 
미션아가페, 노숙자에 ‘사랑의 점퍼 나눔’ 펼쳐
450여명에 점퍼 및 음식 제공…‘호프 메신저’ 공연으로 첫 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가 450여명의 주류사회 노숙자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아은행 적금 이벤트 ‘대박’
2주 동안 400개 구좌 개설…월 40만불 예금고 확보
노아은행이 개점 6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36개월 만기 정기적금 프로모션이 큰 성과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애틀랜타 교협 신임회장에 한병철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는 20일(목) 정기총회를 갖고 한병철 장로회 애틀랜타 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현대·기아차, 올해 세계 판매 800만 대 시대 연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올해 세계시장에서 800만 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 자유무역협정 산하 이행기구 회의 개최
‘14.11.24(월)(미국 현지시간) 한·미 FTA 산하 이행기구 회의인 △고위급회의, △한반도 역외가공지역위원회, △서비스·투자위원회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 총영사 공개 사과…“동포사회 발전위해 노력하겠다”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19일 저녁 한인동포사회 단체들을 초대해 만찬을 베풀고, 지난 15일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기자의 눈] 총영사의 사과발언을 듣고
어제 저녁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개최한 동포단체 초청 만찬은 유례가 없을 정도로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애틀랜타 한인 벤처 ‘서버 블랙박스’ 세계 최초 상품화
“한국 국방과학연구소, 경찰청 등에서 깊은 관심 표명”
항공기 사고시 사고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해 모든 운항기록을 저장·보관하는 블랙박스를 웹서버 컴퓨터에 그대로 적용한 신개념의 보안장치가 애틀랜타의 한인 벤처회사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애틀랜타 방문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제네시스, 미국 잔존가치 최우수상 수상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높은 잔존가치를 인정받으며 현대차의 미국 프리미엄 차 시장 도전사에 한 획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