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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6  |  조지아주립대 경제학부 7층 세미나룸
한미경제연구소(KEI)와 공동으로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 토론회를 주최한 경제학과 오승혜 교수로 부터 이번 토론회의 의미를 들어보았습니다.
2012-09-26  |  어번대학교
어번대학교 김형우 경제학과 교수로 부터 미국의 현 경제상황과 환율의 문제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김 교수는 경제학 논리를 한국 정치(대선 레이스)에 적용해 설명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번 보시죠.
2012-09-14  |  둘루스 한인타운
조지아 은행업계가 전반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한인 은행들이 승승장구하는 이유를 전문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2012-09-12  |  도라빌 스프링홀
새로운 한인 비즈니스 월간지 ‘K-비즈’의 심재혁 발행인이 포부를 밝혔습니다.
2012-09-14  |  애틀랜타 미드타운
하이뮤지엄에서 유리공예 시연을 앞두고 있는 애틀랜타 미술가 허견씨를 만났습니다. 허씨는 올해 가을학기부터 UGA와 서울디지털대학에서 강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2012-09-11  |  둘루스 H마트
법륜스님과 김홍신 전 의원이 함께 진행하는 ‘희망 콘서트’ 애틀랜타 공연을 앞두고 이를 홍보하러 나선 ‘희망 서포터즈’를 만나봤습니다.
2012-08-27  |  도라빌 스프링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유진철 총회장이 북한의 유엔 대표부 신 대사로부터 전화를 받고 북한을 방문해보겠느냐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2012-08-26  |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생생토크' 통일콘서트 애틀랜타 공연 사회를 맡은 신은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국장에게서 통일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신 국장은 통일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2012-08-27  |  도라빌 스프링홀
일본과의 외교분쟁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대해 책임지라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승전국으로 미국이 패전국인 일본의 책임을 묻게하자는 취지하고 합니다.
2012-08-27  |  도라빌 스프링홀
'새누리애틀랜타위원회 동포간담회 및 재외국민선거 유권자등록 캠페인에 참석처 방문한 황진하 의원(파주시을, 3선)을 만났습니다.
2012-07-29  |  둘루스 중식당 국풍
대한유도협회 조지아지회장을 맡은 변남섭 회장을 만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2012-08-22  |  웨스트포인트 기아차 공장
품질관리차 조지아와 앨라배마를 방문한 정몽구 회장을 수행한 공영운 현대자동차 홍보실장을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에서 만나봤습니다.
2012-08-14  |  전화 인터뷰
백악관 온라인 청원사이트 ‘We The People’에 미국 교과서에 독도로 표기해 달라는 청원을 낸 피터 김씨에게서 향후 전개 방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2012-08-10  |  도라빌 스프링홀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10일 애틀랜타한인민주연합의 제18대 한국 대통령선거 투표참여운동본부 발대식 참석차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2012-07-26  |  애틀랜타 다운타운 일식당 Steel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이재정 성공회대학교 전 총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한국 성공회 100주년을 기해 연구자료 수집차 애틀랜타를 방문했다는데요, 그로 부터 통합진보당을 비롯한 한국 정치 현황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2012-07-25  |  애틀랜타한인회관
애틀랜타를 방문한 재외동포재단 김경근 이사장이 한인회관을 방문해 동포사회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12-07-23  |  벅헤드 일식당 토모
쿠바를 방문해 월드옥타 지회를 세운 권병하 세계한인무역협회장 일행이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동남부무역협회(회장 오유제)의 환영만찬에서 권 회장을 만났습니다.
2012-07-22  |  둘루스 청담
대선투표참여운동 애틀랜타 본부 준비모임이 결성됐습니다. 오는 8월1일 정식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랍니다.
2012-07-21  |  애틀랜타한인회관
승리양(5세)의 골수이식 기증자를 찾는 캠페인이 한창입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2-07-19  |  애틀랜타 다운타운 Ted Montana
마이크로소프트(MS)의 9만명 직원 중 170명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직원상인 '써클 오브 엑설런스(COE: Circle of Excellence)'에 한국MS의 이용갑 전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MS 컨퍼런스 참가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이 전무를 뉴스앤포스트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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