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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  조지아텍 샘 넌 스쿨
마가렛 코살 조지아텍 국제학 교수, 버나드 골리 조지아텍 전략적 안정평가 연구원으로부터 김정일 사망과 관련한 국제정세 영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2012-11-19  |  애틀랜타 다운타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사망했다는 소식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크게 보도됐습니다. 뉴스앤포스트는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길거리 인터뷰를 시도했습니다. 다양한 미국인들의 반응을 보시죠.
2011-12-16  |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김희범 총영사가 애틀랜타에 부임한지 17일자로 100일이 됩니다. 뉴스앤포스트는 김 총영사와 단독인터뷰를 갖고 경제-문화-사회 등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담화를 나눴습니다.
2011-12-15  |  둘루스 메가마트
사랑의 쌀 1004포 가두 캠페인이 15일 오전부터 오후5시까지 아씨, h마트, 메가마트 등 4곳의 한인 그로서리에서 펼쳐졌습니다. 민주평통 위원 20여명은 이날 삼삼오오 나뉘어 각 행사장에서 모금 켐페인을 펼쳤습니다.
2011-12-10  |  애틀랜타한인회관
제1회 도전 통일 골든벨의 1등을 차지한 최희승군과 인터뷰했습니다.
2011-12-07  |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미주본사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미국본사가 조지아주 노크로스에 문을 열었습니다. 오픈 하우스 행사에 나타난 거물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2011-12-05  |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해외마케팅팀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머물면서 조지아상의, 애틀랜타상의, 귀넷상의, 애틀랜타 시의회 등을 방문하고 전라북도와 조지아지역의 경제교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1-12-05  |  애틀랜타 두산 인프라코어
디어가유 재단의 설립자인 아난드 차투르베디씨를 만났습니다. 디어가유 재단은 인도에 성인병 문제를 계몽하는 봉사단체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아난드씨가 애틀랜타에 있는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기 북미전략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1-12-04  |  둘루스 Cafe Arte
재미여성과학자협회가 이규숙 고든대 교수를 회장으로 선출하고 내년도 컨퍼런스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이규숙 교수는 인터뷰에서 미래 여성과학자들을 선도하고 돕는 것이 재미여성과학자협회의 주된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2011-12-04  |  둘루스 Cafe Arte
불우이웃돕기회 박건권 회장과 만났습니다. 30년 역사를 가진 불우이웃돕기회는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모인 기금으로 특별한 상황에 처한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
2011-12-03  |  애틀랜타 밀알선교회
최재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장을 만났습니다. 올해 예산인 16만불에 크게 못미치는 12만불 정도만이 현재까지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애틀랜타에서 한인 장애우 봉사단체로는 밀알선교단이 유일합니다. 지난 11년간의 활동이 그 건전성을 검증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2011-12-02  |  애틀랜타한인회관
애틀랜타 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 이순희 소장님과 만났습니다. 패밀리센터는 한인들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돕는 봉사기관입니다. 올해만 11말까지 150여명에게 4만달러 이상의 현금 지원을 해줬다고 하네요.
2011-12-01  |  둘루스
다운타운의 노숙자들에게 매주 일요일 따뜻한 음식으로 봉사하고 있는 미션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를 만났습니다. 서글서글한 웃음과 온화한 음성이 매력적이시네요.
2011-11-19  |  힐튼 호텔 노크로스
크리스틴 유씨가 자신의 영화 '웨딩 팰리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 30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 영화는 한국 동포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네요.
2011-11-18  |  현대중공업 변압기 앨라배마 공장
앨라배마의 한인 건설업체로 현대중공업 변압기 공장을 건설한 시스코사의 심수용 대표는 현직 몽고메리한인회장이기도 합니다.
2011-11-18  |  현대중공업 변압기 앨라배마 공장
김희범 애틀랜타총영사, 토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엘튼 진 몽고메리카운티 의장 등으로부터 현대중공업 변압기 공장의 앨라배마 진출에 대해 들었습니다.
2011-11-18  |  현대중공업 변압기 앨라배마 공장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이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의 역할을 소개하고, 앨라배마를 거점으로 선택하게 된 배경을 말했습니다.
2011-11-18  |  현대중공업 변압기 앨라배마 공장
로버트 벤틀리 앨라배마 주지사가 내년 초에 한국에 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의 기업들과 이민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사람과 일하는 정신이 너무나 좋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군요.
2011-11-08  |  도라빌 하얀풍차 본점
무용평론가로 저명한 장광열 교수가 무용팀을 이끌고 남미 공연을 가던 차에 애틀랜타를 방문했습니다. 뉴스앤포스트가 재빠르게 장 교수를 만났습니다.
2011-11-06  |  도라빌 하얀풍차 본점
한인으로 헐리웃 영화에서 스턴트맨으로 대활약을 벌이고 있는 단테 하 씨를 뉴스앤포스트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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