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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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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30 10:32:49 NNP (info@newsandpost.com)

지혜의 말씀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아멘.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세례를 받으시다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3:1-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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