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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 세월 / 권명오
기사입력: 2017-07-25 10:26:2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세월 / 권명오(애틀랜타문학회 회원)


간다 세월이 간다.
낮은 짧아 지고
밤이 길어진다.

덥고 긴 여름날
7월이 지나간다

가을이 오고 낙엽이 지면
눈 내리는 하얀 겨울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모세 과세 큰절하고
나이 한 살 더 먹으면

종달새 노래하는
꽃 피는 봄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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