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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킹 목사 출생지’ 국립역사공원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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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20:33:42 NNP (info@newsandpost.com)

정치/사회/이민 ‘킹 목사 출생지’ 국립역사공원으로 승격

이영훈 목사 및 애틀랜타 한인단체장들, 15일 MLK 추모예배 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애틀랜타에 있는 마틴 루터 킹의 출생지를 ‘국립역사공원’(National Historic Park)으로 지정하는데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조지아대(UGA)와 앨라배마대(AU) 같에 벌어진 전미 대학 춧볼 내셔널챔피언십 경기 관람을 위해 조지아주에 도착한 직후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킹 목사의 조카딸인 알베다 킹이 지켜보는 가운데 서명했다.

킹 목사 출생지는 국가사적지로 지정돼 있었으나, 이번에 국립역사공원으로 격상됐다.

1929년 1월 15일 태어난 킹 목사는1950~60년대 흑인 인권운동을 주도했으며,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는 50년전인 1968년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암살돼 3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한편, 오는 1월15일 매년 그의 생일을 기념해 열리는 MLK 추모예배에는 한인 축하사절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축사자로 강단에 선다. 한인 목회자가 MLK 추모예배에서 축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순복음교회 소년소녀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가 공연을 펼치며, 한국에서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 김종복 풍진화학 회장, 문승현 북방선교위원장 등이 동행한다.

애틀랜타에서는 김영준 총영사, 이재승 평통 상임위원,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대표, 김백규 소녀상 건립위원장, 제임스 송 미션아가페 대표 등 한인사회 유력 인사들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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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월)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조카딸 알베다 킹(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킹 목사의 출생지를 국립역사공원으로 지정하는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사진=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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