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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앨라배마 주지사도 평창올림픽 지지 서명
기사입력: 2018-02-07 16:19:1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김영준 총영사 6일 주상원서 연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최를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선언문에 서명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6일(화) 오후 앨라배마 주지사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 서명 및 전달식’을 갖고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에게 선언문을 전달했다.

김 총영사는 앨라배마주정부의 선언문 채택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선언문 채택이 앨라배마 주민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을 잘 알리고, 앨라배마주가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올림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자리에는 정소희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최동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법인장, 한미순 A-KEEP 대표, 몽고메리한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영사관측은 이번 아이비 주지사의 선언문 채택이 김 총영사가 지난 26일 주지사를 예방했을 당시 요청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앨라배마 주상원도 같은 날 평창올림픽 지지 결의안을 채택하고, 주상원 의사당에서 김영준 총영사에게 결의안을 전달했다.

김 총영사는 앨라배마주상원에서 지지결의안 채택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연설을 했다.

지금까지 앨라배마주에서는 주정부 및 주의회를 비롯해 몽고메리 카운티, 몽고메리시, 헌츠빌시 등이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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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아이비 앨라배마주지사가 6일 주지사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주애틀랜타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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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주상원 의사당에서. 좌로부터 앨라배마주 소수민족부 김도아 수석비서관, 니첼 닉스 장관, 정소희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제랄드 다이얼 주상원의원, 김영준 총영사, 최동열 HMMA 법인장, 양수석 변호사, 한미순 A-KEEP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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