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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영성/신앙 연합장로교회 담임 청빙 또 무산
기사입력: 2018-07-16 13:43:4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심우진 목사 70.03% 득표하고도 노회 규정상 ‘부결’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김재홍) 담임목사 청빙이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연합장로교회는 15일(일) 공동의회를 갖고 심우진 목사를 제7대 담임목사 단독후보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1288표 중 찬성 902표(70.03%), 반대 383표(29.74%)로 부결됐다.

심 목사가 담임목사로 확정되기 위해선 75%(966표) 이상을 얻어야 했기 때문이다.

연합장로교회가 소속한 노회는 부목사가 담임목사로 청빙받기 위해서는 활동 교인 25% 이상의 참석과 투표 교인의 3/4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심 목사는 지난해 7월 1차 청빙위원회 투표결과 후보선택이 되지 않았다가, 같은해 10월 출범한 2차 청빙위원회에서 최종 단독후보로 낙점을 받았었다.

이로써 애틀랜타에서 가장 등록교인이 많은 한인교회로 알려진 연합장로교회는 2016년 정인수 담임목사의 갑작스런 소천 이후 2년이 넘도록 이어져온 당회장 공백사태를 끝낼 수 없게 됐다.

한편 심우진 목사는 고 정인수 담임목사 소천 이후 2년간 임시당회장을 맡아왔으며, 심 목사의 임기가 만료된 지난 4월부터는 김재홍 목사가 새 임시당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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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제7대 담임목사 청빙에 대한 공동희외 투표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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