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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조지아주 미주한인의 날은 오늘이에요”
기사입력: 2019-02-12 19:49:2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김영준 총영사 주하원 연설…‘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지’ 당부
김미경 에모리大 교수 ‘오늘의 의사’ 선정…한병철 목사 설교


미주한인협회 애틀랜타지부(지회장 마이클 박)와 애틀랜타 한인사회 대표들 100여명은 12일 조지아주 의사당에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당초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날로 지키고 있지만, 올해는 의회 일정상 더 많은 주류 정치인들의 참여를 위해 스케쥴이 조정되면서 2월 12일 행사를 치르게 됐다.


행사장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자라 카린섹 주상원의원, 마이크 글랜튼 주하원의원,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 샘 박 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이 한인 대표들과 기념촬영하고 대화를 나눴다.

한국을 대표해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견종호 부총영사가 참석했고,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김백규 K-파워 의장, 은종국 전 한인회장, 김학규 흥사단 동남부지회장, 이은자 미션아가페 대표,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 등 많은 한인들이 참여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한인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주의사당에서 한미간 우호를 기념했다.

김영준 총영사는 주하원에서 한인 이민 역사와 확대되고 있는 한-조지아 관계에 관해 연설하고, 이달말 베트남에서 열리는 미북정상회담이 북한의 비핵화를 곤고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것인만큼 조지아주의회가 적극 지지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하원에는 한병철 목사(중앙장로교회)가 채플린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지아주에서 단합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샘 박 주하원의원의 추천으로 에모리의대의 김미경(영어명 Miki Kim) 교수가 ‘오늘의 의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김 교수는 “계속해서 조언하고 있는 것은 운동하라는 것”이라며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하루에 30분씩 걸으라”고 조언했다.

이날 주하원은 2019년 2월12일을 ‘조지아주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주상원에서는 지난 8일 자라 카린섹 주상원의원의 초청으로 정민호 목사(연합장로교회)가 희망을 주는 리더십에 대해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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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조지아주의사당에서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가 한인인사들 100여명과 함께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해 단체촬영하고 있다.(사진=주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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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조지아주하원에 초대된 한인들. 좌측 앞줄부터 김형률 애틀랜타평통회장, 김일홍 한인회장,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장, 마이크 글린턴 주하원, 김영준 총영사, 데이빗 랄스턴 하원의장, 뒷줄 좌로부터 김강식 동남부연합회장, 샘박 주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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