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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새 공화당 회장에 데이빗 셰퍼 전 주상원
기사입력: 2019-05-18 21:45:2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GAGOP, 18일부터 사반나서 전당대회 개최


둘루스 지역의 지한파 주상원의원으로 한인사회에 친숙했던 데이빗 셰퍼 전 주상원의원이 새로운 조지아주 공화당(GAGOP) 회장에 선출됐다.

조지아주 공화당은 18일(토) 사반나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2020년 선거를 이끌게 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전당대회에는 1538명이 참여했다.

회장(Chairman)엔 데이빗 셰퍼, 제1부회장에 캘로린 피셔, 제2부회장에 브랜트 프로스트, 사무국장에 마이클 웰시, 사무차장에 B.J. 밴 건디, 회계에 조셉 브래넌, 부회계에 비키 캐스틸리오가 각각 선출됐다.

이날 전당대회에는 데이빗 퍼듀 연방상원의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죄프 던칸 부주지사 등 공화당계 선출직 의원들이 대거 참여해 “2020년 선거가 조지아 역대 선거 중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는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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