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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노아은행, 14일부터 ‘프라미스원’ 은행으로
기사입력: 2019-06-05 18:35:3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새로운 CI 확정, 7월말까지 간판 모두 교체키로
총자산 4억불 돌파…올해 중 첫 타주 지점 개설


노아은행의 새 이름 ‘프라미스원 뱅크’(PromiseOne Bank)가 14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된다.

이날 맥기니스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 때부터 새 이름을 공식 사용하겠다는 것. 이미 5월1일부터 소프트 오픈을 해 영업중인 맥기니스 지점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노아은행’ 간판이 달려있다.

제이크 박 행장은 뉴스앤포스트의 뉴포초대석에 출연해 “노아(NOA)라는 이름이 North of Atlanta의 줄인말로 지역색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데, 이제는 전국적인 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을 찾게 되었고, 여러가지를 고려해 프라미스원 뱅크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행감독 당국에서 이미 은행명 변경에 대한 허락은 받은 상태이며, 로고와 CI 작업도 모두 결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로고는 바뀌지만, 지난 10여년간 사용해온 슬로건 ‘good people, smart banking’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트레이드 마크 등록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는대로 간판을 비롯해 모든 상호 교체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 행장은 “7월말까지는 새로운 간판으로 모두 교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행장은 지난 사분기를 기준으로 은행 자산이 4억달러를 돌파해 이제는 중견은행급(intermedia small community bank)으로 성장했다고 밝히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텍사스주 휴스턴에 첫 타주 지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아은행은 지난 1일 오전 고객과 지역사회에 감사를 표하는 ‘제2회 서류파기 행사’를 가졌다.

박 행장이 취임후 추진한 인턴십 프로그램도 2기생으로 3명을 선발해 지난 3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지난 3일에는 릴번 초등학교 5학년 전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은행업무와 저축에 대해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박 행장은 “그 외에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프라미스원 뱅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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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은 최근 릴번 초등학교 5학년 전학생을 대상으로 은행업무와 저축에 대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노아은행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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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고객사은행사로 열린 ‘제2회 문서파쇄 서비스’ 모습.(사진=노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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