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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한인 약국들 연이은 절도범에 비상
기사입력: 2019-05-20 11:21:5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둘루스, 존스크릭, 스와니 일대 약국들 털려


4월 10일 둘루스, 20일 스와니, 25일 존스크릭, 5월 1일 다시 존스크릭, 11일 다시 스와니, 17일 또다시 스와니.

몇일 간격으로 연이어 벌어지는 한인 약국 절도사건에 한인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범행일당은 새벽에 약국 문을 따고 들어와 주로 마약성 진통제 등을 훔쳐 달아났다.

절도범들이 노리는 것은 옥시콘틴(Oxycontin) 같은 마약성 진통제일 것이라는 게 약사들의 설명이다. 이런 마약성 진통제는 암시장에서 정상 판매가의 몇배 가격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별히 두 곳의 한인 약국은 각각 두 번이나 약을 도난맞아 약사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경찰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경찰은 범인 1명이 유리문에 붙어 망을 보는 동안 유리문에 묻은 타액을 채취해 DNA 검사를 진행중이며, 도난 차량 몇 대를 추적해 용의자 신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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