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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선거와 애국정신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6-09 09:23:2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미국 시민권자가 조국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한 것이 잘못인지 몰라도 이민 1세들은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심을 버릴 수가 없다. 몸은 비록 미국에 있고 법적으로는 미국 시민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그 때문에 코리언 아메리칸들은 지난 6.3 지방 선거에 대해 관심이 크다. 그런데 결과는 부정한 선거가 수없이 많이 발생을 했다.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해 유권자들이 밤새도록 항의와 규탄을 하고있다. 정의로운 공명선거가 사장된 것이다. 과거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은 대한민국을 정의로운 민주국가로 재 탄생케 했다. 그런데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고 한류가 세상을 열광케 하는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하는 비극적인 코메디가 발생했다. 너무나 애통하고 분통이 터지고 저주스러워 미칠 지경이고 이 위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야 될지 앞이 안 보인다. 정의는 사라지고 불의가 판을 치는 세상 대통령과 집권 여당과 진보 민주주의를 외치는 단체들은 부정선거에 대해 왜 일언반구 말이 없는지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지 무법국가인지 불법 부정부패가 실타래처럼 얽힌 최악의 현실이다. 애국정신이 사장된 애국자들이 판을 치는 굿판이다. 전과자와 죄인들이 재판 중에도 국정을 좌지우지 하면서 애국을 외쳐대고 있다. 헌법을 마구 고치고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부정선거를 해도 그만이다. 왜냐하면 애국정신이 없는 가짜 애국자들 때문이다. 국민들이 부정선거와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을 외치고 치열하게 울부짖어도 그 결과는 알 수가 없다. 만약 그들의 목적대로 성사가 된다고 해도 애국정신이 없는 승리는 모래성이나 다를 바가 없다. 4.19 혁명은 3천만 국민들이 하나로 뭉쳤기 때문에 자유당 독재를 물리친 것이다. 그런데 보수 야당과 국민들은 자기들끼리 싸우며 애국을 외치고 있다. 정광훈 목사와 수 많은 보수 단체들이 각개각진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성조기를 들고 데모를 하는 것까지 시비를 하는 추태까지 벌이고 있다. 이번 부정선거는 당대표와 함께 힘을 합쳐야 될 중대사다. 그런데 당대표를 무시하고 공천에 탈락되면 당을 배신하는 X 같이 지랄들을 하고 있다. 유승민, 한동훈, 이준석 같은 배신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애국을 외치며 당대표를 역임하고 대통령 후보로 대선까지 치른 위인이 당을 배신하고 자신을 위한 애국을 외쳐대는 최악의 현실이다. 그 때문에 부정선거와 현 이재명 정권과 여당에 망국적인 만행을 바로잡기 위해 부정과 불의와 싸울 정의로운 애국정신이 절실하다. 뭉쳐야만 승리할 수가 있다. 리더가 없거나 리더를 인정하지 않는 애국정신은 풍전등화가 될 것이다. 당선보다 민주주의와 참정권과 공명선거가 가장 중요하다. 부정선거를 감행한자들은 역사에 기리 남을 것이지만 그 들로 인해 국민과 국가가 피해를 당하는 것이 문제다. 그 때문에 정의로운 애국정신으로 불의와 싸울 수 있는 힘과 마음을 합쳐야 된다. 그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이다. 뭉치지 못하는 정의는 불의를 양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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