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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건 주 보수주민들 "더 못 참겠다, 주(州)를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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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년 동안 약 13개의 오레건 주 카운티를 아이다호 주로 합병시키려는 '그레이터 아이다호 운동'(Greater Idaho movement)을 벌여왔는데요, 아이다호에서 드디어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는 소식입니다. 민주당이 이끄는 오레건 주정부와 주의회를 떠나서 공화당이 이끄는 아이다호주로 합치겠다는 주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거둘지 주목됩니다. 이런 움직임은 뉴욕에서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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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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