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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TV ‘올해의 NNP 스타’에 유진철 회장 선정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 기념식에서 발표
기사입력: 2025-09-02 08:59:0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1일(월) 홍성구 대표기자가 유진철 회장과 ‘올해의 NNP 스타’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 상패는 NNP 스튜디오에 상설 전시된다. 2025. 9. 1. |
| 뉴스앤포스트는 자사의 유튜브 채널(NNP-TV) 구독자 수가 지난 8월 26일부로 1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연합회장에게 "올해의 NNP 스타"을 수여했다. 뉴스앤포스트는 9월 1일(월) 본사 스튜디오에서 기념 오찬 행사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상패는 본사에 비치돼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상설 전시된다. 유 회장은 "NNP 초대석"에 고정 패널로 참여하면서 워싱턴 정가의 내부 소식을 전하는가 하면 한국 정치 이슈와 관련해 한국 동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내왔다. 올해에만 뉴스앤포스트는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기 전에 미국에 먼저 통보했다는 사실 △내란특검이 오산 공군기지에서 압수한 레이더 자료에 미국 전략자산 루트도 공개됐다는 사실 △오산기지 압색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 반응 등 여러 특종 보도를 쏟아냈다. NNP-TV는 NNP뉴스, NNP초대석, NNP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NP뉴스는 2019년부터 본격화한 뉴스앤포스트의 동영상 뉴스해설로 현재 유튜브뿐만 아니라 엑스, 페이스북, 럼블 등의 스트리밍 플랫폼과 온디맨드코리아(ODK)와 유에스에이디스크 등 미주 한인 OTT에도 제공되고 있다. NNP초대석은 여러 유력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담고 있는데, 유진철 회장(매주 화요일)과 함찬영 목사(예비역 중령,매주 목요일)가 고정 출연하고 있다. NNP톡은 권영일 주필이 한국과 미국의 시사 이슈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정리하는 코너로 매주 토요일 생방송된다. 한편, 월요일 정오에 개최된 기념 오찬에는 수십명의 애청자 및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특별히 한국에서 조지아주를 방문 중에 소식을 접하고 축하하러 온 시청자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 중 워싱턴DC에서 활동하고 있는 윈저 워싱턴씨는 NNP가 지금 활동을 멈춘 VOA(미국의소리)를 대체할 방송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중광 조지아대 명예교수는 이날 "우파가 이런 미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진다"면서 "이런 좋은 미디어를 키워야 되겠다. 많이 도와달라."라고 말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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