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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주 교회에서 경찰관에 총 쏴…여성 2명 사망
렉싱턴 리치먼드 로드 침례교회서 발생
기사입력: 2025-07-13 19:54:3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켄터키주 경찰은 경찰관을 쏘고, 한 침례교회에서 여성 두 명을 살해하고, 다른 예배자들을 다치게 한 용의자와 관련된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일요일에 렉싱턴의 리치먼드 로드 침례교회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 72세 여성 한 명과 32세 여성이 사망했다고 지역 검시관이 밝혔다. 경찰서장은 교회에서 다른 두 명이 부상을 입어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한 명은 중상을 입었고, 다른 한 명은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다. AP통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용의자는 경찰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용의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서장은 기자회견에서 "예비 정보에 따르면 용의자가 교회 사람들과 관련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공항 근처에서 경찰관이 "차량 번호판 인식 겨옵"를 받고 차량을 세웠는데, 오전 11시30분경 경찰이 총에 맞았고, 용의자는 훔친 차량을 타고 도주해 총격이 시작된 교회까지 갔다고 한다. 경찰관의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교회는 경찰관이 총에 맞은 곳에서 약 26km(16마일) 떨어져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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