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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메이스 의원,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25-08-04 09:25:3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의원 낸시 메이스(Nancy Mace)는 4일(월) 공식적으로 2026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메이스 의원은 "낸시 메이스 주지사 출마"라는 제목의 캠페인 웹사이트를 론칭하고, 여러 미디어 클립을 모아놓은 영상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녀를 투사라고 부르며 "그녀가 무언가를 목표로 삼으면 강해진다"고 말했다. 3일(일) 저녁, 메이스는 소셜 미디어에 월요일에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게시했으며, 이로써 그녀의 출마는 거의 확실시됐다. 그녀의 출마는 많은 기대를 모았던 사안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공화당 후보 경선은 임기 제한으로 사임해야 하는 헨리 맥개스터(공화) 주지사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후보에는 공화당 동료 하원의원 랄프 노먼(Ralph Norman), 주 검찰총장 앨런 윌슨(Alan Wilson), 부지사 파멜라 에베트(Pamela Evette), 그리고 주 상원의원 조쉬 킴브렐(Josh Kimbrell)이 포함된다. 윌슨은 이미 여러 보안관으로부터 지지를 받았고, 전 주지사 니키 헤일리는 노먼을 지지했다. 민주당 후보는 아직 출마를 선언하지 않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는 2003년 이후 민주당 주지사가 없었다. 공화당 예비경선이 사실상의 주지사 선거나 다를바 없는 셈이다. 메이스는 발표 영상에서 자신이 시타델 군사대학을 졸업한 최초의 여성이라고 언급하며, 이것이 자신이 "괴롭힘을 당해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라고 말했다. 지역 TV 방송국 WCSC 에 따르면, 메이스는 월요일 아침 시타델의 케이퍼스 홀 코트야드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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