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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월마트서 11명 칼에 찔려…경찰 “용의자 구금”
기사입력: 2025-07-27 00:20:3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미시간주 트래버스 시티의 월마트에서 26일(토) 11명이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후 용의자 한 명이 구금됐다고 주 경찰과 병원 관계자들이 보고했다. 주 경찰은 엑스(X)에 "그랜드 트래버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트래버스 시티 월마트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칼부림 사건을 수사 중"이라며 "용의자는 구금되어 있으며, 현재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그랜드 트래버스 카운티의 마이클 셰이 보안관은 기자 회견에서 용의자가 매장의 계산대 근처에서 피해자들을 칼로 찔렀으며 그의 공격은 무작위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셰이는 용의자가 미시간 주민이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경찰이 현장에서 "일반적인 칼 모양의 흉기"를 회수했다고 말했다. 보안관은 현장에서 도움을 준 것은 "시민 참여"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과정은 시민과 함께 진행되었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시민들의 노력도 있었다"고 말했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현장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월마트 대변인 조 페닝턴은 AP 통신에 이메일을 보내 "현재 경찰과 협력하고 있으며, 질문은 경찰에 넘기고 있다"고 밝혔다. 트래버스 시티 병원은 최소 11명의 피해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시간주에 위치한 비영리 의료 단체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먼슨 메디컬 센터에서 11명의 환자가 치료받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로 인해 현재 저희 응급실은 평소보다 많은 환자를 수용하고 있다. 우리는 지역 당국 및 응급 서비스와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모든 피해자의 상태가 위독하거나 중태라고 밝혔다. FBI 부국장인 댄 본기노는 FBI 인력이 현재 진행 중인 조사에 따라 그랜드 트래버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래버스 시티는 미시간 북부의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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