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미국 20대 43% "틱톡으로 뉴스 본다"…유튜브·인스타 제쳐
76%가 SNS로 뉴스 접해
기사입력: 2025-12-30 07:05:1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미국 20대가 주로 뉴스를 보는 창구는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미국 18∼29세의 주요 뉴스 소비 플랫폼을 조사한 결과 틱톡에서 정기적으로 뉴스를 본다고 답한 비율이 43%로 가장 높았다고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9일(월) 보도했다. 틱톡으로 뉴스를 본다고 응답한 비율은 2023년 32%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9%로 증가했고, 올해 추가로 늘었다. 지난해 40%로 공동 1위를 차지했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은 올해 틱톡에 밀려 각각 공동 2위와 4위로 내려앉았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38%에서 올해 41%로 약진했으나 순위는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뉴스를 본다는 응답은 21%에 그쳤고, 레딧도 18%에 불과했다. 특히 조사 대상자들인 18∼29세는 주로 이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뉴스를 접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76%가 SNS에서 뉴스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나 언론사 홈페이지(60%)나 이메일 뉴스레터(28%) 등을 압도했다. 또 응답자의 50%는 SNS를 뉴스 출처로 신뢰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전국단위 언론사에 대한 신뢰도 51%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연합뉴스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