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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텃밭 '블루 월'이 사라지는 것 우려
기사입력: 2024-10-10 16:47:5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민주당의 주요 접전 지역인 미시건,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을 대표하는 "블루월"(Blue Wall: 푸른 벽)이 붉은 색으로 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악시오스는 10일(목) 민주당의 주요 정치인과 정책결정자들은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등 주요 주가 해리스 부통령과 민주당 상원 후보자들에게 더욱 불리해지고 있다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2016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984년 이래 3개 주 모두에서 승리한 최초의 공화당 대통령이 됐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해리스와 트럼프의 선거캠프는 동맹들과 함께 펜실베이니아주에서 TV 광고에 3억5천만 달러를 지출했는데, 이는 2위 주인 미시간보다 1억4200만 달러 더 많은 금액이다. 무소속 여론조사 기관인 쿡 폴리티컬 리포트에 따르면, 미시건주와 위스콘신주는 상원의원 선거에서 모두 "박빙"(toss-up)으로 평가됐다. 딩겔은 "사람들은 진짜 카멀라 해리스를 봐야 한다"며 "그들은 그녀가 노조 홀에 들어가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트럼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그는 사교적이다."라고 말했다. 여론조사는 엇갈리고 있다. 퀴니피악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가 미시건과 위스콘신에서 앞서고 있는 반면, 디트로이트뉴스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해리스가 지지율을 얻고 있다고 나왔다.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은 악시오스에 해리스가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고, 2008년 버락 오바마의 선거운동을 맡았던 데이비드 액슬로드는 해리스가 "대회와 토론 내내 훌륭한 출범을 이뤘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캠페인에서 기준을 충족할 때마다 기준이 높아진다. 게임의 수준을 높이고 전략을 조정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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