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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센 여론조사: 트럼프 지지율 53%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5-06-04 15:41:1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라스무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 53%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업무 수행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 중 37%는 강력히 찬성한다고 답했고, 46%가 반대한다고 답했는데, 이 중 37%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긍정적인 지지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출 및 감세 법안이 의회에서 승인되기 전에 나온 것이다. 일명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은 하원을 통과하여 상원으로 넘어갔으며, 상원에서는 일부 수정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전략가 더스틴 올슨은 4일(수)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시장은 실제로 1990년 이후 최고의 5월을 보냈다"며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아직 상원을 통과하지 못했고, 일련의 무역협상도 이뤄지지 않았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버드 해리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51%가 경제가 강하다고 답했고, 50%는 트럼프의 정책이 이미 효과를 보고 있다고 답했다"면서 "그래서 여기서도 대체로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라스무센 조사 에 따르면 유권자의 84%가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트럼프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그비 스트래티지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권자의 56%가 트럼프의 이민 정책과 남부 국경 보안 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했고, 50%는 대통령의 정부 비용 절감 정책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라스무센 리포트는 트럼프의 직무 승인 등급을 매일 추적하는 유일한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여론 조사 기관이다. 라스무센의 최신 일일 여론조사는 매일 밤 3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되며, 5일 이동 평균을 기준으로 보고된다. 전체 유권자 1,500명의 표본에 대한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5%포인트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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