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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법원, 미국의 '경제적 파멸' 초래할 수도”
기사입력: 2025-06-02 16:19:5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법원에 대해 경고하면서 미국의 사법제도가 그의 행정부의 관세에 대해 판결한다면 미국에 "경제적 파멸"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일) 오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만약 법원이 관세에 대해 우리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린다면, 예상하지 못한 일이지만, 다른 나라들이 반미관세로 우리 국민을 인질로 삼아 우리에게 불리하게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는 미국 경제의 파탄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의 수입품에 대한 경제 관세 부과는 법원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혔지만, 국제무역법원의 트럼프 관세 부과에 대한 긴급 집행정지 판결로 인해 현재로서는 관세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아메리칸 스펙테이터의 칼럼니스트 제프리 로드(Jeffrey Lord)는 일요일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자신이 원하는 관세를 부과하는 법안을 의회에 통과시켜 달라고 요청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로드 칼럼니스트는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점진주의자이며, 어떤 반응이 나올지 보고 싶어한다"면서 "만약 그가 원하는 반응을 얻지 못하면 그는 계속 이대로 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가 이것에 만족하지 않는 한 그가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점점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상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매우 결단력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일요일에 피트 킹(Pete King,공화·뉴욕) 전 하원의원은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궁극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관세 권한을 확보하는 데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킹 전 의원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고 싶지 않지만, 이미 오래 전에 끝난 일이고 대통령은 확실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권한을 대부분 유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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