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과 비교해 6개 주에서 실업률이 하락했고, 2개 주(앨라배마, 켄터키)에서 상승했으며, 나머지 42개 주는 변동이 없었다.
사우스다코타주(2.1%)가 가장 낮았고, 워싱턴 D.C.(6.1%)가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캘리포니아주(5.3%)가 이었다.
지난 4월 대비 비농업 부문 고용은 단 2개 주에서만 유의미한 증가했고, 나머지 48개 주와 워싱턴 D.C.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1만7400명이 추가 고용돼 0.3% 증가했고, 웨스트버지니아주는 9700명이 늘어나 1.4%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 1년간 고용 규모가 뚜렷하게 변한 지역은 4곳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가 6만1800명, 네바다주는 2만9200명이 늘어나 가장 많은 고용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버지니아주는 5만220명, 워싱턴DC는 4만300명이 일자리를 잃어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홍성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