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유은희 사무국장, 조경구 수석부회장, 지상학 기획부회장, 신동준 초대회장, 유민종 특보.
300여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동남부 6개주의 한인 상공회의소들이 함께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이하 동남부총연)가 출범한다.
동남부총연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산하 단체로서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6개주에서 활동하는 약 22개 한인상의를 대표하는 단체로 탄생하며, 오는 2월 7일(토) 오후 5시 둘루스 소대 캔톤하우스에서 신동준 신임회장 취임식과 출범식을 갖는다.
신 회장은 △지역 한인상의 활성화 △차세대 기업인 발굴 △한국 중소기업들과 현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동남부총연의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한국 기업들이 허브가 된 동남부에서 한인사회와 한국기업들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홍성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