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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립대 총격 사건…1명 사망, 1명 중태

보안관실, 용의자 구금 확인
입력: 2025-12-09 17:30:55 NNP info@newsandpost.com


켄터키주 프랭크포트 보안관실은 9일(화) 켄터키 주립대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 1명이 구금됐다고 발표했다.
보안관실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캔퍼스를 보호했다고 확인했지만, 학교는 여전히 문을 닫은 상태로 알려져 있다고 저스트더뉴스가 보도했다.
총에 맞은 사람들의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후송된 사람은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총격은 남쪽 캠퍼스 기숙사 밖에서 발생했다.
켄터키 주립대는 공립 역사적흑인대학(HBCU)으로 유명하다.
켄터키주 민주당 주지사 앤디 베셔(Andy Beshear)는 엑스(X)에 "프랭크포트에 있는 켄터키 주립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현재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추가 정보가 나오는 대로 공유하겠다. 경찰이 현자엥 출동했으며 용의자가 체포됐다.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자."라고 말했다.
홍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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