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의 지난 11월 세수가 3.7% 늘어났다고 비즈니스 크로니클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조지아주 세무부가 10일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11월 한달간 세수는 총 14억달러를 기록해 2012년 11월의 13억5천만달러에 비해 증가했다고 전했다.
항목별로는 개인소득세가 6억9420만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1% 줄어들었고, 소비세가 4억234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2.7% 줄어든 반면, 법인소득세가 93만4000달러로 109.8% 늘어났다.
2013-14 회계년도 현재까지 총 세수는 전년대비 5.4% 늘어난 73억4천만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