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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 ‘치매의 예방과 조기발견’ 세미나 개최

18일 저녁 베다니교회서, 치매 조기검진 및 푸드스탬프 신청지원 실시
입력: 2014-06-13 11:23:07 NNP info@newsandpost.com


아시안 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는 오는 18일(수) 오후 7시 마리에타에 위치한 베다니 장로교회 (담임 최병호) 본당에서 여성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AARC는 The Atlanta Women’s Foundation의 후원으로 다양한 주제의 여성 건강 세미나를 개최해 여성암 예방과 진단, 기초 건강진단의 중요성, 여성 우울증 예방, 부모 교육, 그리고 오바마 케어에 이르기까지 아시안 커뮤니티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동시에 기초 혈액검사 실시, 메디케이드 및 피치케어 그리고 푸드 스탬프 신청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치매의 예방과 조기발견’이라는 주제로, 치매의 진단기준 및 진단 과정, 단계별 치매의 증상,  인지 기능 유지 및 기억력 증진을 위해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  그리고 가족의 역할 및 도움되는 정보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AARC는 세미나에 앞서 치매의 위험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기억력 검사 및 일상생활 진단을 통한 조기검진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기 검진은 먼저 ‘K-MMSE(Mini-Mental State Examination: 한국형 간이정신상태 검사)’ 등의 표준화된 질문지를 사용하여 작업치료사가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 등에 대해 5~10분간 개별 면담할 예정이다.
개별면담과 조기 검진을 받아보기 원하시는 분은 아시안 어메리칸 센터로 미리 신청하시면 된다. △문의 및 예약= 770-270-0663
AARC는 이와 함께 푸드스탬프 신청을 원하시는 한인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푸드스탬프 신청도 도와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사인 조현진 작업치료사는 한국의 삼성병원과 삼육재활센터에서 작업치료사로 근무하였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작업치료를, 동 대학원에서 가족치료를 전공했다.
세미나 참여 및 기억력 검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세미나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아시안 어메리칸 센터로 문의 하면 된다. 
△장소 : 베다니 장로교회 4644 Sandy Plains Rd. Marietta, GA 3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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