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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

미 무슬림 단체들, 미시간·텍사스서 투표 독려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무슬림 종교 지도자와 시민단체들이 미시간·텍사스 등 주요 선거 지역에서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브라이트바트가 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모스크와 소셜미디어, 문자메시지 등을... | 11시간전

트럼프 “동명이인 설리번 사라졌다…수사기관도 못 찾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연방상원 선거에서 현직 공화당 의원과 이름이 비슷해 논란을 빚은 대니얼 J. 설리번 주니어 후보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주장했다.트럼... | 11시간전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에 "미국의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하며 북미 관계 설정에 부정적 영향... | 12시간전

北해커, 탈취코인 2차세탁 착수…솔라나 거쳐 비트코인으로 교환

북한 해커들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자금의 2차 세탁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북한 해커들은 바이낸스 탈취 가상자산을 분산 보관해뒀... | 12시간전

주진우, 선관위 특검 항의 방문… “수십 명 구속되고도 남았어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3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와 관련한 부정자료 추가 전달 및 신속한 구속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선관위 특검 사무실(더베이스서초... | 12시간전


장동혁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투표지 진실 밝혀야”

“투표용지 사태, 정치적 이용 아니라 정부·與가 눈감은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선거관리위 특검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투표지 공개검증과 관련, "검증을 의뢰한 투표용지는 특검이 철저히 과학적으로 검증해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경제 | 3 일전

트럼프 “이란 전쟁 곧 마무리”…협상·군사 압박 병행

카타르 중재단 테헤란 복귀…트럼프 “핵무기 갖지 않는다는 보장 필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이란 전쟁이 곧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카타르를 통한 외교 접촉과 대이란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 3 일전

짐 리카즈 “상원 공화 수성·하원 민주 탈환” 전망

상원 공화 53석·민주 47석…하원은 민주 223석·공화 212석 예상

『화폐전쟁』(Currency Wars) 저자이자 경제·금융 분석가인 짐 리카즈(Jim Rickards)가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연방상원 다수당을 유지하고, 민주당은 하원을 탈... | 3 일전

미네소타 공무원 “시민권 증서 없이도 투표 가능” 논란

미네소타 주 공무원이 소말리아계 주민들에게 화요일 선거에 등록하지 않고도 투표할 수 있다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미네소타 주의 선거 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브라이트바트뉴스가 30일(... | 3 일전



[NNP 초대석] 중간선거 결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함찬영 목사
사회/사건
FL


플로리다 9명 사망 추락기, 공중서 기체 일부 떨어진 정황

NTSB “충돌 전 기체 파손 징후”…조종사, 결빙·난기류 보고 후 비상선언

플로리다주 남부에서 추락하면서 부부와 두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탑승자 9명 전원이 숨진 끔직한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비즈니스 제트기는 지면에 충돌하기 전 공중에서 일부 파손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공된 뉴스맥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교통안전위원회(NTSB)의 톰 채프먼(Thomas B. Chapman) 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항공기가... | 12시간전

사회/사건
미국


ICE, 비시민권자 불법투표 혐의 추가 적발…영주권자도 포함

중간선거 앞두고 단속 확대…2000~2024년 15차례 투표 의혹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미국 시민권 없이 선거에 참여한 혐의를 받는 외국인들의 추가 적발 사례를 공개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선거 관련 불법행위 수사를 확대하는 가운데, 합법적인 영주권을 보유한 외국인들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뉴스맥스는 2일(월) ICE 자료를 인용해 연방·주·지방선거에서 불법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외... | 12시간전

정치/경제
MI


민주 스티븐스, 공화 로저스 지지…미시간 상원선거 막판 파장

“나라 편에 서야”…엘사예드 지지 철회에 민주당 반발

미시간주 연방상원 선거를 이틀 앞두고 민주당 현역 연방하원의원 헤일리 스티븐스(Haley Stevens,민주·미시간)가 공화당 후보 마이크 로저스(Mike Roger)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이는 민주당 경선에서 자신을 꺾은 압둘 엘사예드(Abdul El-Sayed)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것으로, 상원 다수당 향방을 좌우할 경합주 선거에 막판 변수로 떠... | 13시간전

정치/경제
미국


그루터스 “투표율 문제 있지만…경합주 승리 기대”

미시간·텍사스·메인 승리 전망…“오하이오는 상원 다수당 유지 위한 필승 지역”

조 그루터스(Joe Gruters)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이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지지층의 투표 참여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주요 연방상원 경합주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그루터스 위원장은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선거 당일 지지층 결집이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의 조기투표 강세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동시... | 13시간전

사회/사건
미국


미국 한인 227만6천명…조지아 10만명 넘어 전국 6위

2025년 ACS 추정치, 전년보다 2.9% 증가…캘리포니아 60만7천명으로 최다

미국 내 한인 인구가 다른 인종·아시아계 집단과 함께 한국계를 신고한 주민을 포함해 227만6천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의 한인 인구는 10만명을 넘어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많았다.연방 인구조사국이 지난 10월 29일 공개한 ‘2025년 미국지역사회조사(ACS) 1년 추정치’를 분석한 미주중앙일보와 KNEWSLA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한인 ... | 15시간전

정치/경제
미국


연준 금리 동결에도 가계 이자부담 여전

기준금리 3.75~4% 유지…카드·자동차·주택대출마다 영향 달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소비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곧바로 줄어들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연준 내부에서 추가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온 데다, 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외에도 채권시장과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연준은 지난 10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목... | 15시간전

사회/사건
미국


[뉴스앤포스트] 2026년 11월 2일 주요 뉴스 오전 브리핑

1. 플로리다 소형 제트기 주택가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11월 1일 오후 12시50분께 플로리다주 팜비치카운티 그린에이커스의 도로·주거지역 인근에 리어젯 60이 추락했다. 숀 더피 교통장관은 탑승자 9명이 모두 숨졌다고 발표했다.항공기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출발해 바하마로 향하던 중이었다. 추락 현장 인근 이동주택 단지 주민 약 600명이 대피했으며 주... | 16시간전

사회/사건
미국


‘마치 영화처럼’… 美 요원 개입한 보우소나루 ‘비밀 탈출 작전’ 전모

미국 입장에선 타국서 비밀 작전 수행 부담에도 예정대로 탈출 작전 속행-성공
항공 이동 차질 빚자 육로 이동으로 작전 변경… 美 요원들 타국 공항까지 통제

부정선거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뒤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진 플라비오 보우소나루(Flavio Bolsonaro) 전 대선 후보 일가의 미국 망명 과정에서 미 정부 요원들의 직접 개입과 아르헨티나 정부의 밀착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들의 탈출 과정은 말 그대로 첩보영화를 방불케 했다. 룰라 정부를 교란하기 위해 차량 6대와 민간... | 21시간전

사회/사건
미국


젠슨 황 옆에 ‘중국 여성 스파이’ 의혹…트럼프 “면밀히 확인”

2024년 6월·2025년 5월 타이베이서 함께 포착…엔비디아 “통상적인 고객 접촉”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한 중국 국적 여성 기업인이 중국 정보기관을 위해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사안을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의혹의 당사자는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Megaspeed)의 고위 임원으로 활동했던 앨리스 황(Alice Huang·중국명 황러)이다. 뉴욕타... | 1 일전

정치/경제
미국


루비오 “한국 의원 비자 문제, 과거 행적 관련 때문”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에 열려 있다”

마르코 루비오 연방 국무장관은 10월 31일(토) 한국 국회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 문제와 관련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한미 간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루비오 장관은 이날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 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한미관계 긴장 우려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 | 1 일전

사회/사건
미국


[뉴스앤포스트] 2026년 10월 31일 주요 뉴스 오전 브리핑

1. 캘리포니아 핼러윈 매장 총격…1명 사망·6명 부상30일 오후 8시 30분께 캘리포니아주 페어필드의 솔라노 타운센터 내 ‘스피릿 핼러윈’ 매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총상을 입은 7명 중 1명이 숨졌으며, 생존자 6명 가운데 최소 3명이 위중하다고 밝혔다.경찰은 목격자를 조사하고 쇼핑몰 영상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핼러윈 전날 쇼핑객들이 대피했고 ... | 2 일전

종교/영성
미국


레오 14세, 교황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총선 투표

교황 레오 14세는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 투표 용지를 제출하며, 현직 교황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총선에 투표한 인물이 됐다.바티칸은 30일(금) 시카고 출신인 교황이 시민 참여에 대한 오랜 신념을 바탕으로 투표용지를 제출했다고 확인했다.교황청 공보실은 레오 교황(본명 로버트 프레보스트)이 "미국 시민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해 왔으며, 자격이 있을 ... | 3 일전


TREND NEWS
1

우파 한인들 DC 의사당 앞에서 집회 연다

중간선거를 사흘 앞두고 워싱턴 D.C.에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고 우리의 목소리를 나누는 K-MAGA 워싱턴 특별 모임이 개최된다.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평화적 모임 'K-MAGA'는 10월...

2

한인은행 3분기 순익 증가…메트로시티 40.7%·오픈뱅크 15.8%↑

미주 주요 한인은행들이 올해 3분기 전년 동기보다 늘어난 순이익을 기록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인수 효과에 힘입어 큰 폭의 성장을 보였고, 한미은행과 오픈뱅크, CBB은행은 순이자이익 증가로 수익 기반을 다졌다. 다만...

3

[뉴스앤포스트] 2026년 10월 29일 주요 뉴스 오전 브리핑

1.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2명은 인상 주장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8일(수) 10대 2 표결로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유지했다.베스 해맥 이사와 트럼프 대통령이 해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던 리사...

4

美,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하려던 진성준 비자 거절

미국이 하와이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을 위해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신청한 관용비자(A-2)를 거절 처리했다. 미국 측은 과거 형사사건 판결문과 영문 번역본 등 추가 자료를 요구했으며, 한국 외교부는 비자 심사 ...

5

스페인 중부서 고속열차 충돌로 최소 30명 사망…한국인 6명 경상

28일(현지시간) 오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남쪽 톨레도 인근에서 고속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해 최소 30명이 사망했다.AP, AF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카스티야라만차 광역자치주 톨레도 지역 우르...

6

보우소나루 가족, 마이애미 도착…룰라의 경고가 화근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28일(수) 부인과 두 딸을 데리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도착했다.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대선 토론회에서 그의 면책특권 상실과 수사 진전을 예고한 데 이어, 선...

7

‘스타트렉’ 함장·‘엑스맨’ 프로페서 X…패트릭 스튜어트 별세, 향년 86세

‘스타트렉’의 장뤼크 피카드 함장과 ‘엑스맨’의 프로페서 X 역할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Patrick Stewart) 경이 28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29일 그의...

8

한국인 美 방문비자 거부율 65% 급등…발급은 21% 감소

한국 국적자의 미국 방문비자 거부율이 2025회계연도에 전년 대비 65.2% 상승한 가운데, B-1/B-2 겸용비자 발급 건수는 약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미 국무부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의 B비자 조정 거부율...


한국 뉴스 | KOREA 국제 뉴스 | WORLD
정치/경제

주진우, 선관위 특검 항의 방문… “수십 명 구속되고도 남았어야”

주진우 의원, 2일 오후 선관위 특검 방문… 구속수사 촉구 및 사전투표제 폐지 요구


정치/경제

장동혁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투표지 진실 밝혀야”

“투표용지 사태, 정치적 이용 아니라 정부·與가 눈감은 것”


산업/비즈니스

한화디펜스, 美해군 함정 건조 첫 수주…3천600억원 규모 상륙함

필리조선소서 1척 건조, 내년 4분기 착수…3척 추가 수주 옵션도
한미 ‘마스가’ 협력 속 한화, 美군함 건조 시장 진출에 속도


스포츠/연예

도태우 변호사, 올공 검증현장서 드러난 충격적 부정선거 증거 15가지 폭로…“이게 투표함인가, 조작의 온실인가”

투표지 101매 증발·신권다발·투표지 훼손 등 현장 검증 속 비정상적 정황 낱낱이 공개
‘관리관 도장 누락’부터 ‘여백 없는 투표지·바코드 실선’까지… 부실·조작 의혹 일파만파


사회/사건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파하~’ 웃음 짓던 ‘국민 아버지’


정치/경제

美,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하려던 진성준 비자 거절

과거 형사사건 판결문 등 추가 요구…외교부 “심사 절차 아직 안 끝나”


정치/경제

국힘 “정청래·진성준 비자거부, 한미동맹 경고등 켠 안보참사”

“美, 동맹국 대한 불만 간접 표현…볼멘소리보다 물밑 접촉해야”


사회/사건

올림픽공원 투표지 검증 종료…국힘 의원들 이송 저지 농성

이태한 선관위특검 “이의제기 받아들여 특정 투표지 박스 임의제출받아”
국민의힘 “투표지 집계 관련 의혹 해명 안돼…증거인멸 막아야”


정치/경제

올공 투표지 검증 종료… 국힘 “진상 규명 전까지 투표함 이송 절대 불가” 밤샘 대치 돌입

“선관위 집계 의혹 산적한데… 부실 검증으로 증거인멸 방조 못해”


사회/사건

“이게 수사냐, 사기극이냐”… ‘깜깜이 특검’ ‘껍데기 검증’ 밤샘 분노 폭발

“촬영 불허·통제 압박” 주객전도 특검 행태에 야권·참관인 “사기 특검” 중도 퇴장 격돌
증거 인멸 우려에 결사 항전… 국힘·애국시민, ‘부실 검증’ 특검의 투표함 반출 밤샘 봉쇄
빳빳한 투표지·증거 촬영도 금지… ‘투명검증’ 저버린 이태한 특검, 부정선거

사회/사건

스페인 고속철 추돌 사망 68명…"앞 정차중 뒷열차에 운행 신호"

100여명 부상, 15명은 위중…한국인 부상자도 2명
교통장관 “시스템 정상가동 안되는데 관제센터 운행재개 결정”
스페인 열차사고 연 수십건·증가세…”고속철 유지관리 투자 부족”


정치/경제

보우소나루, 미국 망명 중 브라질 대통령직 주장


정치/경제

보우소나루 가족, 마이애미 도착…룰라의 경고가 화근

라비우, 대선 패배·여권 제출 명령 뒤 마이애미 도착…미 정부, 입국 허용
아버지의 장기형 이어 아들도 수사 압박…‘법 집행이냐 정치적 박해냐’ 논란 확산


정치/경제

네타냐후 진영 앞섰지만 과반 미달…“우세 속 교착”

잠정 집계 우파 진영 54석·주요 야권 49석·아랍계 17석
네타냐후, 아랍계 의존 정부 반대…라암 대표는 “양쪽서 접촉”


사회/사건

스페인 중부서 고속열차 충돌로 최소 30명 사망…한국인 6명 경상

지역 정부 “최소 30명 사망”…현지 매체 “50명 사망” 보도도
마드리드∼세비야 노선…총 544명 탑승
46명 사망한 철도 참사 9개월만…철도 유지보수 도마에
내달 조기 총선에 미칠 여파 주목…여야, 유세 일정 연기


정치/경제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 ‘교착’…네타냐후 연임 여부 안갯속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연립정부 구성에 필요한 과반 의석 확보 못할 듯


사회/사건

일본 정부 “식량·식수 최소 3일분 준비”…방재청 출범 맞춰 전국에 대비 요청

11월 2일 국민·중앙부처·지방정부 대상 방재 강화 촉구
난카이 대지진·후지산 분화 등 대비…특정 재난 임박 경고는 아냐


정치/경제

룰라 당선에 브라질 증시 17%↓…코로나 후 첫 서킷브레이커

환율·선물금리도 급상승…브라질 정부 국채 발행 계획 취소
JP모건 브라질 국채 ‘비중확대’→‘중립’…채권 금리 상승 예측↑


정치/경제

브라질 대선 불복 선언한 보우소나루…무효 소송 예고

당국 발표: 룰라 51.75%·보우소나루 48.25%…440만 표 차이
룰라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연장 명령…논란 확산


사회/사건

“中 티베트서 규모 7.0 강진…진원 깊이 10㎞”

진앙 반경 5㎞ 내 마을 3곳…“이 지역 최근 5년간 가장 큰 지진”

좋은글 | GOOD WORDS 인물·동정 | PEOPLE 영상뉴스 | VIDEO NEWS
정치/경제

미 무슬림 단체들, 미시간·텍사스서 투표 독려

정치/경제

트럼프 “동명이인 설리번 사라졌다…수사기관도 못 찾아”

정치/경제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사회/사건

北해커, 탈취코인 2차세탁 착수…솔라나 거쳐 비트코인으로 교환

정치/경제

주진우, 선관위 특검 항의 방문… “수십 명 구속되고도 남았어야”

사회/사건

플로리다 9명 사망 추락기, 공중서 기체 일부 떨어진 정황

사회/사건

ICE, 비시민권자 불법투표 혐의 추가 적발…영주권자도 포함

정치/경제

민주 스티븐스, 공화 로저스 지지…미시간 상원선거 막판 파장

정치/경제

그루터스 “투표율 문제 있지만…경합주 승리 기대”

사회/사건

미국 한인 227만6천명…조지아 10만명 넘어 전국 6위

정치/경제

연준 금리 동결에도 가계 이자부담 여전

사회/사건

[뉴스앤포스트] 2026년 11월 2일 주요 뉴스 오전 브리핑

사회/사건

‘마치 영화처럼’… 美 요원 개입한 보우소나루 ‘비밀 탈출 작전’ 전모

사회/사건

젠슨 황 옆에 ‘중국 여성 스파이’ 의혹…트럼프 “면밀히 확인”

정치/경제

루비오 “한국 의원 비자 문제, 과거 행적 관련 때문”

뉴스브리핑

[NNP 뉴스 생방송] 2026년 11월 2일(월)

뉴포초대석

[NNP 초대석] 중간선거 결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 함찬영 목사

美주알KO주알

[美주알KO주알] 기업철학 "3D" 공유합니다

전문가패널

[NNP 전문가패널-엘리스이] 2027년 메디케어, 이렇게 좋아진다

삶의 이야기

[최은주의 삶의 이야기] 나는 꼴찌였다

뉴포·시사토크 유턴

[뉴포·시사토크 유턴 U-Turn] 제24회 종전선언에 대한 미국의 생각 + 왜 국힘당만 보고 있니?

우리동네 유튜버

[뉴발-우리동네 유튜버] 유튜부부 - 애틀란타 사랑방TV

홍조쑈

[홍조쑈 제8회] 공연들 + 갑질 + 연예인 마약 + 5G

녹화중계

[NNP 생중계] 미주 최초 "이승만 대통령-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 - 애틀랜타 한인회관

기자의눈

[NNP 사설] 트럼프, 시니어들에 100불씩 준다! 돈을 국민에게 나눠주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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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한국 중소기업들, 엑스포에서 월마트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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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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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조지아주 "김치의 날" 제정 선포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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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500달러 주는 메디케어 플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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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숲" 첫 정기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