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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커크,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국정연설 참석
기사입력: 2026-02-24 17:36:0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데일리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에리카 커크(Erika Kirk)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초청 손님 자격으로 24일(화) 국정연설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녀의 남편인 찰리 커크(Charlie Kirk)는 지난 9월 유타 밸리 대학교에서 열린 야외 행사 도중 암살당했다. 그의 살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Tyler Robinson)은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사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다. 남편 사망 이후 에리카 커크는 미국의 대형 보수 청년 단체인 터닝 포인트 USA의 대표직을 맡았다. 그녀의 재임 기간은 순탄치 않았으며,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에 대한 단체의 방향을 둘러싼 격렬한 공개 논쟁이 중심에 있었다. TPUSA 행사에 정기적으로 등장하는 가장 저명한 인물 중 한 명은 터커 칼슨(Tucker Carlson)이다. 그는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와 닉 푸엔테스(Nick Fuentes)와 같은 노골적인 반시오니즘 인사와의 인터뷰로 인해 친이스라엘 우파로부터 상당한 반발에 직면해 왔다. 커크는 유대계 보수주의자 중 저명한 인물인 로라 루머(Laura Loomer) 등으로부터 칼슨과의 거리를 두라는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이 칼슨과 거리를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시간으로 화요일 오후 9시에 시작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연두교서)은 경제, 자신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의 성과, 국경 안보 강화 노력, 외교 정책, 그리고 대법원의 관세법 위법 판결 이후 관세 현황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대통령의 연설이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스트더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또한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석유 개발사업에 미국 기업들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저유가 기조를 지속시켰다는 것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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