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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란서 대사관 직원 철수…중국, 자국민 대피령
프랑스, 자국민 이스라엘 방문 자제 거듭 권고
15개국 이상이 여행 금지 및 자국민 대피 촉구
15개국 이상이 여행 금지 및 자국민 대피 촉구
기사입력: 2026-02-27 16:18:0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이란 사태가 미국의 군사공격과 외교적 타결의 기로에 선 가운데 영국이 테헤란에 있는 주이란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고 직원들을 철수시키는가 하면, 중국이 이란내 자국민에게 대피를 촉구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는 안보 상황에 따른 예방으로 이같이 조처했으며 대사관 업무는 원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이란에서 영국민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제한돼 있으며 긴급 시 대면 영사 조력이 불가하다고 덧붙였다. 외무부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외교관 및 가족을 이스라엘 내 다른 지역으로 일시적으로 이동시켰다고도 말했다. 중국도 안보상황을 이유로 자국민에게 이란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이란에 체류 중인 사람들에게는 가능한 한 빠릴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7일(금) 보도했다. 한편, 프랑스는 자국민에게 이스라엘 및 예루살렘, 요르단강 서안 지역으로 관광 및 가족 방문을 포함해 어떤 목적이든 여행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거듭 내놨다.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308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 마리오 너팔(Mario Nawfal)은 15개국 이상이 자국민에게 이란에서 즉시 대피하라고 권고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키프로스, 핀란드, 독일, 인도, 폴란드, 세르비아, 대한민국, 스웨덴, 영국, 미국 등이 포함됐다. 대부분 여행 중단과 대피를 촉구한 국가들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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