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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투작전 계속되면서 미군 전사자 6명으로 늘어
쿠웨이트에선 오인 사격으로 미 전투기 3대 격추돼
기사입력: 2026-03-02 18:03:5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중부사령부(CENTCOM)는 2일(월) 엑스에 게시된 글을 통해 이란 지역에서 진행 중인 전투작전 "에픽 퓨리" 작전 중에 미군 6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3월 2일 오후 4시(동부표준시) 현재, 미군 6명이 전사했다"며 "미군은 최근 이란의 초기 공격 당시 타격을 입은 시설에서 실종됐던 미군 2명의 유해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게시물은 "주요 전투 작전이 게속되고 있다"며 "전사자들의 신원은 유가족에게 통보된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 공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에필 퓨리 작전으로 이란 최고 지도자 아ㅣ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주요 지도자들이 대거 사망했다. 이스라엘과의 합동 군사 작전은 며칠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폭스뉴스에 이스라엘은 이란 지도부를, 미국은 "임박한 위협"을 가하는 군사 목표물과 탄도 미사일 기지를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쟁부는 이번 작전의 일환으로 2천 파운드 폭탄을 장착한 B-2 스텔스 폭격기를 배치했다고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군사 작전이 4~5주 정도 지속될 수 있다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혀 그 이전에 종료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중부사령부는 일요일 늦은 밤 쿠웨이트 상공에서 진행된 전투 작전 중 아군 오인 사격으로 미 공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3대가 격추됐다고 밝혔다. 전투기에 탑승했던 아군 승무원 6명은 전원 안전하게 탈출했으며 신속하게 구조돼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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