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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세스: 이란 공습 '가장 강도 높은 날' 될 것
네타냐후 “이란의 정권 교체, 오직 국민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가능”
기사입력: 2026-03-10 16:32:4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10일(화) 이란에 대한 '에픽 퓨리 작전'에서 지금까지 가장 치열한 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스라엘은 이란의 정권 교체가 오직 국민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1일째를 맞는 에픽 퓨리 작전에서 이날이 "가장 강도 높은 공습의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장 많은 전투기, 가장 많은 폭격기, 가장 정교한 정보, 그 어느 때보다 더 정확한 작전 계획이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이 진행 중인 공세에서 하루 동안 발사한 미사일 수가 가장 적었다고도 말했다. 헤그세스는 미국의 이번 분쟁 목표는 첫째, 이란의 미사일 비축량, 미사일 발사대, 그리고 방산 산업 기반을 파괴하는 것이고, 둘째, 이란 해군을 파괴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영구적으로 차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을 완전히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배시킬 때까지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이는 우리가 정한 일정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라크 전쟁을 촉발시킨 침공을 언급하면서 "지금은 2003년이 아니다. 이것은 끝없는 국가 건설의 시기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에 이번 작전이 4~5주 정도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으나, 9일(월) 밤에는 "전쟁을 끝내는 데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주에 전쟁이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그세스는 이란이 "우리의 공격 능력을 막기 위해 로켓 발사대를 민간인 거주 지역, 학교, 병원 근처로 옮기고 있다. 이것이 그들의 작전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그들이 싸우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력하다고는 생각치 않는다"고 말했다. 케인 대변인은 미군이 이란이 해상 교통을 차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뢰 부설선과 기뢰 저장 시설을 계속해서 추적하고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인 의장은 미국이 이번 작전 개시 후 첫 10일 동안 50척 이상의 해군 함정을 포함해 5,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한편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은 여전히 이란 국민의 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월요일 밤 늦게 국가 보건 비상 운영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의 염원은 이란 국민이 폭정의 멍에를 벗어던지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그의 사무실이 화요일에 발표한 발언록에서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궁극적으로는 그들에게 달려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취한 조치들을 통해 그들의 뼈를 부러뜨리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우리는 여전히 팔을 뻗고 있다."면서 "이란 국민과 함께 성공한다면, 우리는 (만약 국가 간 관계에서 그런 것이 존재한다면) 영구적인 종식을 가져올 것이고, 변화를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9일 밤 테헤란에서 진행한 공습에서 지하 무기 연구 개발 시설인 이맘 호세인 대학교(이란 혁명수비대의 군사학교)을 폭격했으며 "이란 테러 정권의 핵심 기반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 복합 시설에서 이스라엘 방위군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탄도 미사일 개발 및 생산 공정에 대한 실험과 시험을 수행했던 지하통로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번 공습이 "이란 테러 정권의 핵심 기반과 그 뿌리에 더 큰 타격을 주기 위한" 전쟁의 새로운 단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별도로,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화요일, 이스라엘 공군이 월요일 밤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직전, 무장 탄도 미사일 발사대를 공격해 이란 군인 여러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 서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려던 이란 군인들을 포착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 공군(IAF) 드론이 해당 지역으로 출동해 "미사일 발사대를 파괴하고, 발사팀을 사살했다. 이는 미사일이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되기 몇 분 전의 일이었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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