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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받는 풀러와 민주당 해리스 결선행
기사입력: 2026-03-11 09:41:0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민주당이 숀 해리스(Shawn Harris) 예비역 육군 준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공화당의 클레이 풀러(Clay Fuller)가 10일(화)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과반수 없는 1,2위를 차지하며 4월 7일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99% 개표 상황에서 해리스는 37.3%(4만3241표)를 얻었고, 풀러는 34.9%(4만388표)를 얻었다. 또다른 마가 후보자로 주목받았던 콜튼 무어(Colton Moore)는 11.6%(1만3472표)를 받았다. 풀러는 4개 카운티에서 범죄를 기소하는 지방검사 출신인 풀러를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의 후임으로 지지했찌만, 9명의 공화당원(중도하차한 후보까지 포함하면 12명), 3명의 민주당원, 1명의 자유당원, 1명의 무소속 후보 등 총 14명의 경쟁 속에서 과반 득표를 얻지는 못했다. 풀러는 화요일 밤에 "공화당이 우리를 중심으로 뭉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이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조지아 제14선거구를 민주당원이 대표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 지역사회에 비극이 될 것이고, 조지아 14번 선거구에도 비극이 될 것이며, MAGA 운동에도 비극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해리스는 실용적인 공화당원들은 자신이 "워싱턴 DC에 이미 있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구 유권자들을 위해 일할 것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화요일 밤 "내가 의회에 진출하는 방식은 민주당원, 무소속, 공화당원의 연합을 통해서다"라고 말했다. 정가에서는 풀러가 최종 승자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당선자는 그린 의원의 남은 임기를 채우게 된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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