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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초기 유방암 진단
기사입력: 2026-03-16 17:58:1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월)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이 초기 암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루스소셜에 "수지 와일스는 훌륭한 비서실장이자 멋진 사람이며 내가 아는 가장 강인한 사람 중 한 명"이라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기다리지 않고 즉시 이 도전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썼다. 그는 "그려는 훌륭한 의료진의 보살핌을 받고 있으며, 예후도 매우 좋다! 치료 기간 동안 그녀는 백악관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낼 예정인데, 대통령으로서 나는 이 사실에 매우 기쁘다! 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자신이 사랑하고 잘하는 일을 계속하겠다는 그녀의 강인함과 헌신은 그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나의 가장 가까운 중요한 조언자 중 한 명으로서, 강인하고 미국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곧 이전보다 훨씬 더 건강해질 것이다! 멜라니아와 나는 모든 면에서 그녀를 지지하며, 우리나라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많은 크고 훌륭한 일들을 수지 여사와 함께 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와일스는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의 선거 책임자였으며, 트럼프가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로는 비서실장으로 재직해 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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