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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베일리, 11월 주지사 선거서 프리츠커와 대결
기사입력: 2026-03-19 07:32:3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전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인 대런 베일리가 16일(화) 실시된 예비선거에서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로써 오는 11월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현 주지사 JB 프리츠커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두 사람은 앞어 2022년에도 맞붙었는데, 당시 프리츠커가 베일리를 약 13% 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프리츠커는 민주당 후보 지명전에서 무투표로 티켓을 받았다. AP통신에 따르면, 베일리는 50%의 득표율로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테드 다브로스키, 제임스 멘드릭 보안관, 사업가 릭 하이드너 등의 도전자들을 물리쳤다. 다브로스키는 31%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지지한 후보 3명이 화요일 예비선거에서 모두 승리하는 100% 승률을 보였다고 자랑했다.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16선거구 대린 라후드(Darin LaHood), 15선거구 매리 밀러(Mary Miller), 12선거구 마이크 보스트(Mike Bost) 등은 모두 현직 하원의원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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