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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지상군 파병 “안 한다”고 밝혀?
기사입력: 2026-03-19 17:02:2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목)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유리한 조건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전쟁에 지상군을 투입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발언에 대한 해석은 분분하다. 로이터통신은 18일(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목표물을 계속 공격함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에 미군 수천 명을 추가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펜타곤은 전쟁 수행 자금으로 의회에 2천억 달러를 요청했다. 지난주 펜타곤은 해병 원정대와 상륙 준비 태세를 갖춘 부대를 해당 지역에 배치한다고 확인했다. 이러한 부대는 일반적으로 5,000명의 해병대원과 여러 척의 해군 함정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회담 중 미군 파병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아니, 나는 어디에도 미군을 파병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다만, 그는 기자에게 "만약 그랬다면, 나는 절대로 당신에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며 "하지만 나는 군대를 투입하지 않을 것이며, 가격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지상군 투입을 실제로는 할 것이라는 의미로 재해석되고 있다. 최근 퀸시 연구소가 의뢰한 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4년 트럼프에게 투표한 유권자 중 58%가 미군의 이란 파병에 반대했고, 찬성한 사람은 41%에 불과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화) 백악관에서 한 기자로부터 이란에 미군을 파병하는 것이 또 다른 베트남 전쟁으로 이어질까 두렵냐는 질문을 받자 "아니, 나는 정말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답한 바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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