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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제럴드 포드, 수리 위해 크레타섬에 도착
기사입력: 2026-03-23 16:19:1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항공모함 USS 제럴드 포드호가 중동 파병 임무를 마치고 23일(월) 그리스의 크레타섬에 도착했다. 이 항공모함은 지난 2월 식량, 연료, 탄약 보급을 위해 이곳에 기항한 바 있으나, 그 파병 임무는 함정 내 대형 화재로 인해 조기 종료됐다. 이 함선은 이전에 내부 배관에 심각한 손상을 입어 욕실과 거주 공간 일부가 침수된 적이 있다. 3월 12일 발생한 화재는 선박의 세탁실에서 시작됐다.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인 3월 9일 제임스 킬비 제독은 USS 제럴드 포드호가 11개월간의 배치 임무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올해 5월까지 작전을 수행하겠다는 의미였다. 더힐(The Hill) 보도에 따르면, 포드함은 이제 크레타 섬의 수다만 항에 무기한 정박할 예정이다. 포드함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이란 전쟁의 일환으로 미국이 이 지역에 배치한 두 척의 항공모한 중 하나다. 전쟁부는 앞서 여러 척의 군함과 약 5천명의 해병대원으로 구성된 상륙준비단(ARG)과 해병원정대(MEU)를 해당 지역에 배치하는 것을 승인한 바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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