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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교안 대표 “한국, 공산화 다 이뤄져... 尹 석방 결의안 채택 美정부·의회에 요청”
“反국가세력·중국공산당 공작으로 탄핵·구금된 윤 대통령 즉각 석방해야”
기사입력: 2026-03-27 11:46:0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가 미국 최대 규모의 보수주의 컨버런스에서 “한국은 공산화가 거의 다 이뤄졌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결의안 채택을 미국 정부와 의회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05분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의 게이로드 텍산 리조트 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총회 셋째날 'K-Pop Communist Hunter' 주제의 메인 스테이지 단독 연설에서 “반국가세력과 중국 공산당(CCP)의 공작으로 탄핵·구금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하는 미 의회 차원의 결의안 채택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해서 CCP의 한국 선거 개입을 한미동맹에 대한 직접적인 침공으로 간주하고 트럼프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청한다”며 “베네수엘라·브라질 사례와 같이 한국 부정선거에 연루된 대법원, 그리고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트럼프 정부 차원의 강력한 자산 동결 등 직접적인 제재를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인이 공식 연사로 CPAC 메인 스테이지에서 단독 연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PAC은 1974년 미국보수연합(American Conservative Union)이 창설한 이래 반세기 넘게 이어져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보수 정치행사다. CPAC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보수주의자들의 모임으로, 매년 미국 및 전 세계 보수진영의 핵심 지도자·정치인·활동가·언론인·시민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안보·경제, 종교적 가치, 국제연대 등 보수 핵심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적 보수 플랫폼이다. 역대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각료·연방의회 지도자들이 주요 연사로 참여해 왔으며, 근래에는 각국 정상과 국제적 보수 지도자들까지 초청 범위를 넓혀 글로벌 보수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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