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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S 재개 원하는 트럼프 “부활절 만찬 배풀겠다”
백악관: 휴가로 떠난 상원의원들 복귀해 셧다운 풀어주길 원해
수요일, 전국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개최
수요일, 전국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개최
기사입력: 2026-03-30 17:33:1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백아고간 대변인은 30일(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토안보부(DHS) 셧다운 사태 해결을 위해 의원들에게 휴회에서 복귀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으며, 만약 의원들이 복귀한다면 백악관에서 부활절 만찬을 주최하겠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만약 의회가 다시 소집되어 이 문제에 대해 민주당과 싸운다면, 그는 백악관에서 성대한 부활절 만찬을 주최할 것"이라며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한다. 민주당이 잘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주 상원은 이민세관집행국(ICE)과 세관국경보호국(CBP)을 제외한 국토안보부 예산을 지원해 정부 셧다운을 종료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는데, 이에 격분한 하원은 상원 합의안을 부결시키고 자체적으로 국토안보부 전체 예산을 60일 동안 임시 지원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정부 셧다운은 44일째 지속되면서 최장 기록을 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토안보부 예산 법안과 유권자 신분증 확인 법안인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의 통과를 위해 상원의원들에게 필리버스터를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이날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은 우리의 주님이시자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인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부활절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이스트룸에서 부활절 오찬을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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