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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 팔라비, 이란 군대에 “조국과 함께해 이란을 구하라”
기사입력: 2026-04-08 16:37:1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이란 샤의 아들인 레자 팔라비(Reza Cyrus Pahlavi)는 7일(화) 엑스를 통해 이란 군대를 향해 행동을 촉구했다. 미국에 거주하면서 이란의 민주화 운동과 반체제 활동을 이끌고 있는 팔라비 왕세자는 지난해 12월 이란에서 시위가 발발한 이후 줄곧 이란 국민들을 지지해 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미군을 칭찬하지만, 무엇보다 이란 국민들을 가장 높이 평가한다. 이제 그는 이란 군대가 "이슬람 공화국과 그 외국 용병들로부터 이란 국군의 명예와 존엄성을 지켜내라"고 촉구하고 있다. 다음은 팔라비 왕세자의 대 이란 군대 메시지 전문이다:
8일(수) 전쟁부의 '에픽 퓨리 작전' 언론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까지도 이란 정권에 맞서 시민들이 봉기하도록 독려하고 있는가? 아니면 새로운 정권 교체에 만족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 국민이 이 기회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전 정권에 의해 억압받아 왔지만, 새 정권과 함께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두고 봐야 할 일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정권교제가 "이번 작전의 목표를 아니었다"면서도 "이란 국민들은 용감한 사람들이다. 이전 정권은 그들에게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다. 수천 명이 표적이 돼 살해당하고 암살당했는데, 정부가 절대 해서는 안될 짓이다. 그들에게 행운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이 폭압으로 인해 봉기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6일(월)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 국민이 정권에 맞서 일어나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치면서도 "시위하면 즉각 총에 맞는 상황이라 그 대가가 너무 크다는 점을 이해한다"며 국민 봉기의 현실적 위험성을 인정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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