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트럼프, 이란전쟁 관련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26-09-17 14:57:2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 진행 방향에 대해 곧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악시오스에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서 "이란 정권을 완전히 소탕할 것인지, 아니면 그러지 않을 것인지 말이다. 중대한 결정이다. 내게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내내 비슷한 발언을 해왔지만, 이번 발언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 기간 중 6개 걸프 국가 정상들과의 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대통령은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분쟁에 대한 자신의 접근 방식은 동맹국 정상들이 그 회의에서 자신에게 무엇을 말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매우 보호해 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맨해튼에 있는 유엔 본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의 정상들과 GCC 6개국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악시오스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다자회담의 핵심은 이란전쟁 이후의 중동 질서와 전후 전략이다. 이들 국가 상당수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고, 전쟁으로 석유·가스 수출에도 큰 차질을 겪었다는 점에서 이란 문제와 국제유가가 핵심 의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다자회담 외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연설하는 22일부터 29일까지 계속되는 유엔총회 기간 동안 튀르키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뉴욕 회동이 예정돼 있으며,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는 23일 만날 예정이라고 타임즈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는 9월 21~23일 사이 뉴욕에서 만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23일 뉴욕에 도착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는 공식 회담일정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회동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은 24일 백악관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명은 트럼프 대통령과 별도의 회담을 갖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산업/비즈니스

"美 제재에 이란 주요항공사 마한항공 노선 중단"

-All-Page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