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한국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장동혁 “선관위, 투표지 계수 등 공개 검증 참여 없을 것”
장동혁 대표 17일 오후 교대역 집회 참여, 이재명 정권 비판
“올공과학검증단 참여 등 투표지 공개 검증법은 연구할 것”
“올공과학검증단 참여 등 투표지 공개 검증법은 연구할 것”
기사입력: 2026-10-17 16:40:1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장동혁 대표가 “선관위가 들어와서 표를 세면 안 된다”고 올공과학검증단에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일대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공정수사 촉구 집회’에 참석해 최근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선관위의 올공 투표지 계수 참여’에 대해 확고한 답을 내놨다. 이상로 올공과학검증단 단장은 17일 <한미일보>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3시30분경 장동혁 대표가 교대 집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앞줄에 앉은 장 대표에게 다가가 단도직입적으로 “28일 선관위 특별검사팀의 투표지 공개 검증일에 선관위가 들어와서 표를 세느냐”고 물었고 장 대표는 “아니다”라고 대답했다고 본지에 전했다. 이 단장은 확인차 다시 한번 “선관위가 정말 표를 안 세냐?”고 물었고 장 대표도 “어우, 선관위가 들어와서 표를 세면 안 되죠”라고 재차 대답했다고 거듭 확인했다. 이어 “그러면 누가 세는가?”라고 이 단장이 되묻자 장 대표는 “그 부분을 연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상로 단장이 “우리 올공과학검증단에 대해 알고 있나”고 묻자 장 대표가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 단장은 “(지금은 일어나셔야 하니) 그럼 오늘 밤 올공에서 만나 이 얘기를 마저 하자”고 제안했다. 장 대표가 대답을 주저하자 이 단장은 “그러면 비서진을 통해서 연락을 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다시 제안했고 장 대표도 흔쾌히 “그러자”고 수락했다고 한다. ![]() ▲이상로(왼쪽) 올공과학검증단 단장과 장재언 부투연 대표. [사진=임요희 기자] 이상로 단장은 <한미일보>에 “피의자인 선관위가 투표지 계수에 참여 안 한다고 하니 일단 산 하나는 넘은 셈”이라며 “앞으로 또 하나의 산이 남았다. 3000명의 올공과학검증단이 투표지 검증에 참여해야만 투명한 검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장동혁 대표는 연단에 올라 이재명과 현 정권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후 민심을 듣기 위해 잠실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했다.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산업/비즈니스

오픈AI 임원 회의실 도청하려던 사우디 직원 체포

-All-Page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