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하르밋 딜론 차관보, 법무부에서 사임
기사입력: 2026-11-05 17:44:2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민권 담당 법무차관보 하미트 딜론(Harmeet Dhillon)이 5일(목) 사임했다. 토드 블랜치(Todd Blanch) 법무장관은 엑스(X)를 통해 "오늘, 나는 지난 18개월 동안 시민권 부서(Civil Rights Division)를 확고한 신념으로 이끌었던 차석 법무장관(Assistant Attorney General) Harmeet Dhillon의 사임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블랜치 장관은 "그녀는 모든 미국인의 시민적 자유를 변호하고, 두려움도 편애도 없이 법을 집행해 왔다"면서 "법무부는 그녀의 헌신적인 공직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모든 일에서 큰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임은 공화당이 하원과 상원에서 대패한 데 이어, 트럼프 행정부 최고위층에서 예상되는 인사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재임 기간 동안 그녀는 수많은 소송을 총괄했으며, 그중 다수는 대학의 입학 전형 관행과 반유대주의 관련 정책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법무부에서 근무하기 전인 2022~2023년, 그녀는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위원장직에 출마했으나 로나 맥다니엘(Ronna McDaniel)에게 패하면서 낙선한 바 있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정치/경제

하르밋 딜론 차관보, 법무부에서 사임

-All-Page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