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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에게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2-16 22:48:1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사진=연합뉴스 |
| 대한민국과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은 삼권분립이 굳건하게 잘 지켜지고 본연의 임무들이 차질 없이 수행되고 발휘될 수가 있어야 된다. 그것이 자유민주 경제국가의 기본이고 정의로운 정도의 길이다. 그 때문에 삼권분립을 무참히 짓밟은 망국행위 범법자들을 철저하게 처벌하고 깨끗이 대 청소를 해야 된다. 민주당은 말할 것도 없고 무엇보다 먼저 저질 보수 사이비 정치인들부터 깨끗이 쓸어버려야 된다. 국민들은 더이상 그런 기회주의 저질 보수들을 신뢰하지 않고 증오한다는 사실을 깊이 헤아리기 바란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간에 붙고 쓸개에 붙으며 분열을 조성하기 때문에 대여 투쟁도 못하고 집안 싸움만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실망하고 한숨지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대통령 후보와 당 대표를 선출해 놓고 사사건건 헐뜯고 비판하는 행위가 가장 비참한 고질적인 병패다. 그 때문에 정의롭고 정당하게 선택된 장동혁 대표는 자신 있게 중상모략과 얄팍한 거래를 과감하게 뿌리치고 그런 사이비 저질 당원들을 깨끗이 가려내는 청소를 한 다음 당을 쇄신하고 새 출발을 해야만 당과 국가와 국민이 잘 살 수가 있다. 시급히 청소를 해야 될 대상이 너무 많지만 중요한 일부 당원들과 정치 평론가들을 거론하자면 우선 김무성, 홍준표, 김종인, 조갑제, 이재오, 조경태, 유승민, 이준석, 안철수, 한동훈, 주호영, 권영세, 권성동, 김용태, 김재섭, 배현진 등이고 오세훈, 윤상현, 양영자도 계속 자기정치를 위해 해당행위를 하면 가차 없이 제명처리 해야 된다. 더이상 장동혁 대표는 좌고 우면 하지 말고 희생적인 사즉생에 각오로 당을 쇠신 한 다음 민주당과 싸워 삼권분립을 굳건히 지켜야 될 것이다. 그것이 시급한 과제다. 지금 대한민국은 구한말 사분오열의 상황과 다를 바가 없다. 고종왕파와 대원군파, 민비파, 친중파, 친러파, 친일파들의 망국적인 싸움과 다를 바가 없다. 우리가 왜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는지 전혀 개의치 않는 자격미달 정치인들을 국민들이 철저히 규탄하고 처벌해야 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큰 만큼 그 책임 또한 막중하다. 이번에도 보수 국민의 당이 쇄신을 못하고 새롭게 태어나지 못하면 야당 인 국민의 힘은 더이상 미래가 없다. 계속 대표를 바꾸고 당명을 바꾼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자격미달 분당 당원들은 과거의 공로가 어떻든 해당 행위를 하면 더이상 당원 자격이 없다. 기회주의 보수 정치인들은 이유불문 제명처분을 해야 된다. 신선하고 능력 있고 훌륭한 인제들이 수 없이 많고 때묻지 않은 정의로운 젊은이 들도 많이 있다. 보수다운 보수정치인이 절실하다. 일본의 친 미 보수주의자들이 대승을 한 것을 보고 우리도 깊이 생각하자. 그들은 중국을 너무나 잘 알고 국익을 선택했다. 일본에 대한 만행을 잊지 말고 지혜롭게 미래를 지향하자. 일본이 미워도 잘 하는 것과 옳은 것은 배우는 것이 현명한 길이다. 국민들은 장동혁 대표가 자신있게 정의를 위해 싸우고 소신껏 일할 수 있게 적극 힘을 합쳐야만 위기에 처한 현실을 극복하고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경제대국의 영광을 영원무궁하게 빛낼 수 있게 될 것이다. |

| ▲칼럼니스트 권명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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