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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장의 유산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3-03 10:24:4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의 유산”을 보고 든 생각이다. 일제와 대한민국 건국과 6.25 전쟁의 생사의 고베를 넘나들며 보고 겪었든 과거를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국가와 민족의 비극과 불행을 실감하면서 현재까지 국토가 분단 된 체 서로 총을 겨누고 있는 현실과 또 일제의 쇠사슬을 풀어주고 자주독립과 대한민국 건국에 적극 지원해 주면서 북한과 러시아와 중국에 남침으로 패망의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를 구해주고 지켜주고 있는 미국과 참전 UN 16개국의 은혜를 망각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참으로 배은망덕한 상태다. 1천년이상 침략과 야만적인 만행을 자행해온 중국을 모르는 인사들이 반미를 외치고 국론을 분열 시키면서 중국에게 국가를 저당 잡혀가고 있는 기가 찰 우리의 자화상이 저주스럽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경제대국 선상에 오르게 된 것과 잘 살게 된 원인이 미국의 도움 때문이란 사실을 잘 알면서도 왜 국민들이 반미, 친북, 친중 정치인들을 선출하고 그들에게 국정을 맡기는지 우리의 역사 인식이 무지함 때문인지 아니면 국가보다 눈앞에 이해관계가 중요한 때문인지 참으로 망극한 현실이다. 일본은 패망을 한 후에도 다시 굳건히 일어서 경제대국을 이루었고 지금도 그들은 국익을 위해 뭉쳐져 있다.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국익을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수십번씩 당명을 바꾸고 싸우면서 갈라지고 쪼개지며 헐뜯고 비방하면서 패거리정치를 하고 있다. 평화는 국가와 국민이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필자는 6.25당시 인민군 치하와 중공군 치하에서 전쟁의 비참함을 목격했고 또 캐나다 군부대 보급부대 식당 책임자로 일하면서 휴전이 될 때까지 UN 군들의 처절한 희생을 직접 보고 겪었기 때문에 영화 “전장의 유산”이 너무나 생생하게 가슴을 울렸다. 연극과 영화와 문화예술계가 거의다 진보, 좌파 성향이고 친중, 반미적이라 어렵고 힘든 현실이다. 그 때문에 “전장의 유산”을 제작 감독한 김채영씨의 노고를 더욱 높이 평가한다. 숨어있는 영상 재료들을 어떻게 그렇게 많이 발굴하고 실감 있고 드라마틱하게 편집을 했는지 그의 역사관과 애국정신과 영화 예술적인 감각과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6.25 전쟁을 겪은 세대들과 그 후 세대들이 모두다 영화를 보고 역사를 다시 배우기 바란다. 역사를 모르는 국민들은 죄인이고 또 역사를 잘못 알고 있는 국민들 또한 죄인이며 미래가 없는 국민들이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6.25 남침과 UN군의 희생적인 노력과 공로를 모르고 적과 동지들을 분간하지 못한 우리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의 유산”을 통해 깨우치기 바란다. 역사는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고 사실이 살아있을 뿐 돌이킬 수도 없다. 무엇이 옳고 그른 지 지혜롭게 판단해야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향한 청사진을 만들 수가 있다. 미국을 선택한 우리는 “전장의 유산”을 통해 역사의 실상을 깨닫기 바란다. 그리고 이승만 기념사업회와 AKUS 한,미 연합회 회원들이 영화 “전장의 유산”을 관람케 해준데 대한 노고를 치하한다. 그리고 2026년 애틀랜타에 세워질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멕아더 장군 기념 동상 건립에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 코리언 아메리칸들이 “전장의 유산” 영화를 보고도 동상건립을 외면하면 미국에서 복락을 누리고 살 자격이 없고 대한민국 국민의 후손이 되기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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