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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러 , 사회주의 불곰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6-19 16:13:0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을 특별히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 에덴동산에 살게 했는데 경망스러운 인간들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지은 후 수천만년 지나온 지금은 무질서하고 불의와 악이 얼키고 설켜 이성을 잃고 자신의 이익과 호의호식을 위해 사악하고 망극한 행위를 마구 자행하고 있다. 허망한 욕심을 위해 너도 나도 올인을 한 상태다. 그 중에도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회주의 공산국가인 중·러와 북한이 있다. 김정은, 시진핑, 푸틴 등 불곰 세 마리가 세계를 휘젓고 침략의 칼을 갈고 있다. 그 때문에 그들 사이에 있는 대한민국이 곤경에 처해 있다. 얼마전 러시아 불곰 푸틴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손을 마주잡고 결속을 다짐했다. 그리고 뒤따라 음흉한 불곰 중국 시진핑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함께 6.25 전쟁 시 사망한 중공군 위령비 우의탑에 추모를 하고 북,중 혈맹관계를 굳건하게 다짐했다. 그들 불곰 세명은 이해관계에 따라 동상이몽 이지만 그래도 뭉칠 수밖에 없는 동맹들이다. 76년전 6.25 남침도 그들의 선조들인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 등 불곰 세 마리가 공모한 천인공노할 비극이였다. 그들은 지금도 6.25 당시 피해를 당한 복수를 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 및 참전 16개국에 대한 증오의 칼을 갈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위기사항과 침략자들의 실체를 모르고 방심하고 있다. 그들은 핵과 가공할 무기를 가진 극악한 불곰 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한가하게 친북, 친중 정책을 펼치고 반미를 외치는 망동을 자행하면서 불행과 비극을 자초하고 있어 두렵고 불안하다. 6.25 당시 우리 나라를 구해주고 도와주고 경제대국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미국에 대한 은공을 배신하는 불의의 정책을 계속하면서 국론을 분열 시키고 있어 안보가 취약하기 이룰 데가 없다. 대한민국은 북·중·러 간첩들의 곡마당이 된 상태다. 북·중·러 불곰들은 우리가 아무리 애걸하고 베풀어도 북한 편이고 우리의 적이고 미국의 적이다. 저들의 목적은 미국의 멸망이다. 그것이 변치 않고 있는 현실이다. 만약 미국이 망하게 된다면 한·일과 지구촌 자유 우방국들도 함께 망할 것이다. 76년간 저들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지 못한 원인은 한국이 강대하고 또 경제대국이 된 이유 때문이 아니라 거대한 세계 강국 미국이 강력하게 돕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경망스럽게 함부로 반미를 외치며 전시 작전권 회수를 하겠다고 큰 소리를 치며 안보는 중국과 손을 잡으면 된다는 망상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수 천년간 피해를 당한 중국에 배신의 역사를 잊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유 여하간 한·미 동맹만이 가장 중요한 현실이고 미국이 신뢰할 수 있는 우리의 혈맹이고 동맹국이다. 그리고 250만 한인동포들이 살고 있는 유일한 우방국가다. 한·미 동맹관계는 정부와 국민들의 정의로운 애국정신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북한과 중·러는 도저히 믿지 못할 적국들이다. 저들과 싸우게 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한·미동맹이 더욱 절실하다. 불곰 세 마리는 예측할 수 없는 핵 포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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