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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8-15 10:37:0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애틀랜타 한인 역사와 미주 한인 역사 최초 한·미 혈맹에 고귀한 증표로 길이 남게 될 기념비 제막식이 10월 1일 이곳 애틀랜타에 거룩하게 세워진다. 찬란하게 미래를 빛낼 위대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일제 항복과 6.25 북한의 남침을 물리친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이 오후 2시 애틀랜타 한인회관(5900 Brook Hollow Pk. Norcross Ga. 30071)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역경을 겪으며 어렵사리 난간을 극복하고 성공리에 동상 제막식을 거행하게 만든 건립위원들의 노고와 애틀랜타 동포들의 조국과 미국에 대한 애국정신을 축하한다. 특히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건립이 이곳 코리언 아메리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동참으로 건립하게 됐기 때문에 더욱더 고귀하다. 한·미 양국 정부의 지원 없이 조지아 한인 동포들이 $50.00, $100.00, $1000.00, $10,000.00, $100,000.00 이상씩 정성껏 동상 건립을 위해 마음과 힘을 합친 조국애와 자신이 선택한 미국을 위해 적극 동참했기 때문에 훨씬 더 귀하고 위대한 역사적 증표가 될 기념비다. 어느 특정인과 단체가 만든 기념 동상이 아니고 조지아 애틀랜타 동포들이 마음과 힘을 합친 역사적 동상 제막식이다. 우리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위대한 맥아더 장군이 한·미 혈맹 관계에 새 역사를 창출한 공로를 높이 받들고 기억하며 한·미 동맹관계가 길이길이 빛나게 될 거룩하고 위대한 역사의 산 증거가 되게 하자. 10월 1일 대한민국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2차 세계대전과 6.25 남침을 저지한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에 모두 다 참가해 감사와 축복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두 영웅의 업적과 함께 한·미 동맹이 영원히 승화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도록 하자. 역사적인 제막식은 한국과 미국이 신뢰와 사랑으로 굳게 뭉치기 위한 조지아 동포들의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염원의 결실이다. 우리는 제막식과 함께 동상 관리와 기념관을 운영하기 위한 활기찬 도움과 후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 필자는 동상건립에 동참하고 또 적은 금액이나마 보탤 수 있어 더없이 영광 스럽다. 동상 건립에 참여한 동포들은 액수에 고하를 막론하고 동상건립에 마음과 힘을 합친 공로자들이다. 조국과 미국을 위한 위대한 애틀랜타 동포들의 애국정신을 높이 평가하고 축하한다. 개중에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부정하고 평가절하하며 상해 임시정부 대통령이 건국 대통령이라고 무식한 억지 이론과 논리를 펼치고 있어 망극하기 이를 데가 없다. 더이상 불필요한 역사 왜곡을 하지 말고 미래를 향하자. 미주 250만 동포들은 조국애와 미국애를 위해 정의롭게 소를 버리고 대를 위한 애국정신으로 한·미 동맹의 결속과 증표를 위해 세워지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위대한 맥아더 동상 건립 제막식을 축하하고 한·미 양국의 내일의 영광을 위해 손을 마주잡고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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