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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10-08 22:11:0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지난 10월1일 예정데로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이 한·미 AKUS회원들과 이승만, 맥아더 동상 건립위원들과 미주 각 도시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우남 이승만 건국 대통령은 옥고와 갖은 고난을 겪으며 미국으로 건너와 일제의 만행을 고발 규탄하며 독립운동을 했고 8.15 광복 후엔 북한 김일성이 러시아의 사주를 받아 공산정권을 수립해 어쩔 수없이 정의롭게 UN을 통한 감시하에 국민들의 선거로 선출된 대한민국 건국 초대 대통령이다. 그런데 북한 김일성은 계속 민족 통일을 주장하면서 악랄하게 러시아와 중공 공산당과 함께 6.25 남침을 감행해 대한민국이 멸망의 위기에 처했을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과 UN을 설득해 참전케 했고 맥아더 장군이 UN총사령관으로 총지휘를 해 대한민국을 구하고 이승만 대통령은 국가안보와 경제를 위해 한·미 동맹과 방위조약을 채결하는 등 위대한 지도력과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맥아더 장군은 2차 대전 당시 일본을 항복 시킨 영웅이고 대한민국을 탄생케 한 의인이고 북한이 6.25 남침을 강행하자 즉시 미 정부에 참전을 제의하고 UN군을 총지휘 했으며 수많은 전문가들이 인천상륙작전을 반대해도 작전을 강력히 강행해 성공리에 끝내고 대한민국을 구하고 살린 우리의 영웅이고 미국의 영웅이다. 늦었지만 양국의 동맹관계에 주인공인 두 영웅의 동상을 세워 위대한 업적과 공로를 높이 추모하기 위한 동상건립은 너무나 정의롭고 공의로운 중대사다. 그 때문에 한·미 AKUS대표들과 미국 각 도시 대표들과 한·미 예비역 장성들이 참여했다. 그리고 맥아더 장군 기념관 대표인 Joseph Reynes JR장군이 축사를 했다. 그런데 한·미 동맹과 두 분의 위대한 업적을 가장 중요시 해야 될 대한민국 총영사는 외면하고 무시하고 불참했다. 친중 정권하의 총영사라 한·미 동맹을 반대한 때문인지 아니면 이승만, 맥아더의 공로를 부정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동포들의 분열도 외면하고 무시하는 총영사가 동남부에 부임해 온 것이 불행이다. 미주 20만 동포들은 위대한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의 업적과 공로와 한·미 동맹으로 인해 현재 이곳 미국에서 오늘을 살며 내일을 향해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 그런데 총영사가 두 영웅의 동상 제막식을 외면하고 무시하니 기가 차 말을 못하겠다. 이재명 정부는 그런 무책임한 인사에 대해 책임을 통감해야 될 것이다. 은혜와 정의와 도의를 무시하고 또 남의 일처럼 외면하는 동포들은 각성해야 될 것이다. 필자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을 세우지 못한 체 흰 포장으로 덮어놓고 제막식이 끝난 후 또다시 무슨 중죄인처럼 덮어씌워야 하는 현실이 망극하고 저주스럽다.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고 가슴이 아프고 저리다. 누구나 견해차가 있고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누가 옳고 그르냐 논하고 싶지 않다. 어느 것이 더 정의를 위해 더 옳고 필요한지 또 대의를 위한 것인지 심사숙고한 다음 현명한 선택을 해야 될 것이다. 대명천지 밝은 날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이 흉하게 천으로 가려진 체 망극하게 방치돼 있는 현실은 이곳 동포들의 책임이고 불행이다. 필자는 백배사죄하고 용서를 빌며 하루속히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이 거룩하게 세워지고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빛나면서 한·미 동맹이 더욱더 굳건히 승화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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