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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와 평화는 구걸의 대상이 아니다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10-24 09:16:2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어쩌다 조국 대한민국이 북한과 중국의 안보와 평회를 구걸하게 됐는지 망극하고 통탄할 비참한 현실이다. 수 천년간 중국의 침략과 박해와 멸시를 당하고 남 북 통일을 방해하고 6.25당시 대한민국 국군과 UN군을 인해전술로 죽였다. 중국과 북한은 휴전이 된 후에도 계속 도발을 하면서 김신조 일당과 문세광을 보내 대통령을 시해하려고 했고 또 천안함 폭파와 연평도 포격 등 이루 다 열거할 수가 없는 만행과 침략행위를 해 왔고 현재도 목탄 지뢰를 남한에 설치하고 무력 침략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그리고 핵과 미사일과 잠수함을 만들어 무력남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권은 안보와 평화에는 문제가 없고 그런 것들은 북한이 살기위한 방어용 일 뿐이라고 망언을 하며 평화를 위해 계속 퍼주고 양보를 해야 된다는 망발을 하고있다. 대통령과 정부는 천치 병신들이며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과 다를 바가 없다. 이재명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전시작전권 이양을 외치고 있다. 북한이 중,러와 힘을 합쳐 남침을 할 경우 나라를 지킬 자신과 핵무기와 미사일을 막을 방법이 있는지 아니면 나라를 송두리체 북한에 상납할 계획인지? 불충하고 망국적인 행위다. 이재명은 국군 장병들이 북한에 목탄 지뢰로 인해 사상자들이 발생 했는데도 그들을 외면하고 한가하게 UN으로 가 북한과의 화해를 외치며 구걸하는 망동을 연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누구를 위한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그의 망국적인 이적행위 때문에 UN 각국 대표들이 자리를 떠났는데도 계속 평화를 구걸하면서 각 나라를 찾아 다니며 망신스럽게 혼밥 외교를 펼치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며 자신의 죄상을 은폐하는 양심도 없는 대통령이다. 그는 범법자 전과자와 종북, 친,중 인사를 각료로 인명하고 있다. 그 때문에 국민들이 이것이 나라인가라는 처절한 절규를 하고 있다. 사실인지 알 수 없지만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제2 부인과 딸이 있고 또 여당 의원 일부 연루 돼 있다는 데도 무관심한 현 정부다. 그리고 6.25 당시 남침에 참여해 전사한 인민군과 중공군들의 공원묘지를 만들고 비석까지 세워 관리하면서 수 십년간 종북 친,중 사회단체들이 추모제까지 지내왔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 용서할 수 없는 만행과 반역행위다. 그동안 북한의 눈치를 보며 평회를 외치며 계속 인도적인 지원을 해야 된다고 꼴값을 떨고 있는 매국적인 현 정부다. 심지어 영화 암살자들 까지 만들어 역사를 왜곡하고 진보 연예인들을 우대하면서 보수 연예인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분열을 선동하고 있다. 그동안 북한이 계속 무력도발과 침략행위를 해도 평화를 위해 우리는 계성공단과 금강산 개발과 남,북 연락 사무소까지 만들어 주고 경제지원을 했는데도 그들은 계속 무력도발과 핵과 미사일 등 남침 준비에만 혈안이 돼 있다. 그래도 북한을 감싸며 이적행위를 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을 규탄하고 탄핵해야 된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는 핵이 있는 굳건한 동맹국들이다. 그런데도 현 정부는 반,미와 전시작전권 이양과 또 일부는 반,미와 미군 철수까지 주장하고 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멸망을 자초하는 이적, 반역, 매국 행위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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