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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은행, 탠덤은행과 합병…30억불 은행으로 성장
기사입력: 2026-02-28 16:04:3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사진= 조지아은행 제공 |
| 한인타운 여러 곳에 지점을 두고 있는 조지아 은행(GBC: Georgia Banking Company)이 피치트리코너스의 탠덤은행(Tandem Bank)과 합병을 발표했다. 이 합병으로 조지아 은행은 총 자산 30억 달러가 넘는 은행으로 성장한다. GBC의 모기업인 Georgia Banking Company, Inc.는 탠덤은행의 모기업인 Tandem Bank Bancorp, Inc와 25일(수) 탠덤이 주식 및 현금 거래로 GBC와 합병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동 발표했다. GBC는 애틀랜타, 둘루스, 노크로스, 잔스크릭, 알파레타, 로렌스빌, 벅헤드, 마리에타 등 조지아주 한인사회 곳곳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은행으로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탠덤은행은 조지아주 터커에 본사를 둔 지역은행으로 2025년말 기준 약 3억400만 달러의 자산에 2억3900만 달러의 예금, 2억2900만 달러의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 탠덤은 터커에 지점 한 곳과 디케이터, 피치트리코너스, 우드스톡에 대출사무소 3곳을 두고 있다. GBC는 이번 합병으로 애틀랜타 광역권 내에서 영업 기반을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지역 기반 은행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일궈가고 있다. 은행측은 보도자료에서 2025년말 기준으로 합병은행의 예상 자산은 30억 달러, 예금은 26억 달러, 대출은 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 계약 조건에 따른 합병 절차는 2026년 2분기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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